주택관리사보 1차 시산표 · 대차평균의 원리 · 제20회 43번 해설
수정전시산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시산표는 총계정원장의 차변합계와 대변합계를 한자리에 모아 대차평균의 원리로 전기의 정확성을 스스로 검증해 보는 표다. 제20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43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통상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이전에 거래가 오류없이 작성되었는지 자기검증하기 위하여 작성한다.
- ② 총계정원장의 총액 혹은 잔액을 한 곳에 모아놓은 표이다.
- ③ 결산 이전의 오류를 검증하는 절차로 원장 및 분개장과 더불어 필수적으로 작성해야 한다.
- ④ 복식부기의 원리를 전제로 한다.
- ⑤ 차변합계와 대변합계가 일치하더라도 계정분류, 거래인식의 누락 등에서 오류가 발생했을 수 있다.
정답 ③
핵심 해설
시산표는 총계정원장의 차변합계와 대변합계를 한자리에 모아 대차평균의 원리로 전기의 정확성을 스스로 검증해 보는 표다. 회계기준이 작성을 요구하는 장부가 아니라 실무상 선택적으로 쓰는 검증 수단이므로, 분개장·원장과 더불어 필수적으로 작성해야 한다는 ③이 옳지 않다.
이론 근거
복식부기의 대차평균 원리와 시산표: 시산표는 전기의 정확성을 대차평균으로 검증하는 선택적 수단이며 필수 장부가 아니다 시산표로 잡히지 않는 오류: 거래 누락·계정과목 오류·이중기입처럼 차변과 대변이 함께 어긋나는 오류는 시산표에서 드러나지 않는다
쉬운 설명
시산표는 '숫자를 옮겨 적다가 틀린 데 없나' 스스로 점검해 보는 중간 점검표다. 반드시 만들어야 하는 장부가 아니라 만들면 편한 표다.
용어 설명
- 시산표
- 총계정원장 각 계정의 합계 또는 잔액을 한 표에 모아 차변과 대변의 일치를 확인하는 표
- 대차평균의 원리
- 모든 거래를 차변과 대변에 같은 금액으로 기록하므로 총액이 언제나 일치한다는 복식부기의 원리
- 주요부
- 분개장과 총계정원장처럼 회계기록의 뼈대가 되는 장부
선택지별 해설
- ① 재무제표 작성 전에 전기가 바르게 되었는지 스스로 점검하려고 작성하는 표다. 옳은 설명이다.
- ② 총계정원장 각 계정의 합계나 잔액을 한자리에 모은 표가 맞다. 옳은 설명이다.
- ③ 시산표는 대차평균의 원리를 이용한 선택적 검증 수단이며, 분개장·원장처럼 반드시 작성해야 하는 장부가 아니다.(정답)
- ④ 차변과 대변에 같은 금액을 기록하는 복식부기를 전제로 성립하는 표다. 옳은 설명이다.
- ⑤ 계정과목을 잘못 골랐거나 거래 자체를 빠뜨린 오류는 차변과 대변에 같은 금액으로 기록되어 대차평균이 깨지지 않으므로 시산표에서 드러나지 않는다. 옳은 설명이다.
암기팁
시산표는 '해도 되는 점검표'지 '해야 하는 장부'가 아니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0회 43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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