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대손충당금 · 대손상각비 · 제20회 58번 해설

당기 포괄손익계산서상 대손상각비가 ₩70일 때, 기중 실제 대손으로 확정된 금액은? (단, 대손확정은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파악되었으며, 기중 현금으로 회수된 회수불능 매출채권은 없다.)

대손충당금 계정을 놓고 보면 기초잔액에 당기 설정액(대손상각비)을 더하고 기중 확정된 대손액을 뺀 것이 기말잔액이다. 제20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5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구 분기초기말
매출채권₩15,000₩10,000
  • 대손충당금 150 100
  1. ① ₩120
  2. ② ₩150
  3. ③ ₩220
  4. ④ ₩250
  5. ⑤ ₩270

정답 ①

⚖️ 법령·기준 개정에 따른 변경내용

✔ 정답은 그대로입니다 — 용어·이름만 바뀌었습니다

출제 당시 용어 「대손충당금」·「대손상각비」는 지금 기준에서 「손실충당금」·「손상차손」이라고 부른다. 용어만 바뀌었고 계정 증감 관계와 정답(①)은 그대로다.

핵심 해설

대손충당금 계정을 놓고 보면 기초잔액에 당기 설정액(대손상각비)을 더하고 기중 확정된 대손액을 뺀 것이 기말잔액이다. ₩150 + ₩70 − 대손확정액 = ₩100 이므로 기중 실제 대손으로 확정된 금액은 ₩120이다. 매출채권 잔액 ₩15,000과 ₩10,000은 대손확정액 계산에 직접 쓰이지 않는다.

이론 근거

대손충당금 계정의 증감 관계: 기초 대손충당금에 당기 설정액을 더하고 대손확정액을 차감하면 기말 대손충당금이 된다

쉬운 설명

대손충당금은 '떼일 것에 대비해 쌓아 둔 주머니'다. 올해 ₩70을 더 넣었는데 주머니가 ₩150에서 ₩100으로 줄었다면, 실제로 떼여서 꺼내 쓴 돈이 ₩120이라는 뜻이다.

용어 설명

대손충당금
회수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매출채권을 차감하기 위해 설정하는 평가계정
대손상각비
매출채권의 회수불능 예상액을 당기 비용으로 인식한 금액
대손확정
손상 발생의 객관적 증거가 파악되어 매출채권을 실제로 제각하는 것

계산 과정

① 대손충당금 계정 관계: 기초 + 당기 설정액(대손상각비) − 기중 대손확정액 = 기말 ② ₩150 + ₩70 − 대손확정액 = ₩100 ③ 대손확정액 = ₩150 + ₩70 − ₩100 = ₩120 ※ 기중 현금으로 회수된 회수불능 매출채권이 없으므로 대손충당금 증가 항목은 설정액뿐이다

선택지별 해설

  • ① 기초 ₩150에 설정액 ₩70을 더하고 기말 ₩100을 빼면 ₩120이다.(정답)
  • ② ₩150은 기초 대손충당금 잔액이다.
  • ③ ₩220은 기초 잔액과 설정액을 더한 값으로, 기말 잔액을 빼지 않은 금액이다.
  • ④ ₩250은 기초 대손충당금 ₩150과 기말 대손충당금 ₩100을 더한 값이다. 기말 잔액은 더하는 것이 아니라 빼야 한다.
  • ⑤ ₩270은 기초 ₩150에 설정액 ₩70을 더하고 기말 ₩100을 뺀 ₩120과 맞지 않는다.

암기팁

기초 + 설정 − 기말 = 실제 떼인 돈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0회 5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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