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유동비율 · 당좌비율 · 제20회 69번 해설

(주)한국의 유동비율은 150%, 당좌비율은 70%이다. (주)한국이 은행으로부터 자금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유동비율이 120% 이상이고 당좌비율이 100% 이상이어야 한다. (주)한국이 자금대출을 받기 위해 취해야 할 전략으로 옳은 것은?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값이고 당좌비율은 유동자산에서 재고자산 등을 뺀 당좌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값이다. 제20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6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1. ① 기계장치를 현금으로 매입한다.
  2. ② 장기차입금을 단기차입금으로 전환한다.
  3. ③ 외상거래처의 협조를 구해 매출채권을 적극적으로 현금화한다.
  4. ④ 단기매매금융자산(주식)을 추가 취득하여 현금비중을 줄인다.
  5. ⑤ 재고자산 판매를 통해 현금을 조기 확보하고 재고자산을 줄인다.

정답 ⑤

핵심 해설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값이고 당좌비율은 유동자산에서 재고자산 등을 뺀 당좌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값이다. 두 비율의 차이는 재고자산에서 나오므로, 당좌비율만 크게 올리려면 재고자산을 당좌자산으로 바꾸어야 한다. 재고자산을 팔아 현금을 확보하면 재고자산이 줄고 당좌자산이 늘어 당좌비율이 올라가며, 유동자산 총액은 줄지 않으므로 유동비율도 120%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다.

이론 근거

유동성비율 분석: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유동부채, 당좌비율은 당좌자산÷유동부채이며 두 비율의 차이는 재고자산에서 비롯된다.

쉬운 설명

유동비율은 이미 기준을 넘었고 당좌비율만 모자란다. 둘의 차이는 재고자산뿐이므로 재고를 팔아 현금으로 바꾸면 당좌비율만 끌어올릴 수 있다.

용어 설명

유동비율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 단기 지급능력을 보는 지표다.
당좌비율
유동자산에서 재고자산 등 즉시 현금화하기 어려운 항목을 뺀 당좌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

선택지별 해설

  • ① 현금으로 기계장치를 사면 당좌자산과 유동자산이 함께 줄어든다. 유동부채는 그대로이므로 유동비율과 당좌비율이 모두 낮아진다.
  • ② 장기차입금을 단기차입금으로 바꾸면 유동부채가 늘어 두 비율의 분모가 커지므로 유동비율과 당좌비율이 모두 낮아진다.
  • ③ 매출채권도 당좌자산이므로 현금으로 바꾸어도 당좌자산 총액과 유동자산 총액이 변하지 않아 두 비율이 그대로다.
  • ④ 단기매매금융자산도 당좌자산에 속하므로 현금을 그것으로 바꾸어도 당좌자산 총액이 변하지 않아 당좌비율이 올라가지 않는다.
  • ⑤ 재고자산을 팔아 현금을 확보하면 당좌자산이 늘어 당좌비율이 올라가고, 유동자산 총액은 줄지 않아 유동비율도 기준을 지킬 수 있다.(정답)

암기팁

유동비율과 당좌비율의 차이는 재고자산 하나다. 당좌비율만 올리려면 「재고를 당좌자산으로 바꾸는」 거래를 찾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0회 6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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