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자기주식 · 주식할인발행차금 · 제20회 72번 해설
다음 중 자본이 증가하는 거래는? (단, 각 거래는 상호독립적이고, 자기주식의 취득은 상법상 정당한 것으로 가정한다.)
자본 총액은 주주와의 거래로 자원이 들어오면 늘고 나가면 줄며, 손익거래에서는 당기손익이나 기타포괄손익만큼 변한다. 제20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7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 ① 중간배당(현금배당) ₩100,000을 실시하였다.
- ② 액면금액이 주당 ₩5,000인 주식 25주를 ₩4,000에 할인발행하였다.
- ③ 자기주식(액면금액 주당 ₩5,000) 25주를 주당 ₩4,000에 취득하였다.
- ④ 당기순손실 ₩100,000이 발생하였다.
- ⑤ 당기 중 ₩2,100,000에 취득한 매도가능금융자산의 보고기간 말 현재 공정가액은 ₩2,000,000이다.
정답 ②
⚖️ 법령·기준 개정에 따른 변경내용
✔ 정답은 그대로입니다 — 용어·이름만 바뀌었습니다
선택지 ⑤의 「매도가능금융자산」은 출제 당시 기준서(K-IFRS 제1039호)의 분류이고, 지금은 제1109호에 따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등으로 바뀌었다. 분류 이름만 바뀌었고 공정가치 하락분만큼 자본이 줄어든다는 결론과 정답(②)은 그대로다.
핵심 해설
자본 총액은 주주와의 거래로 자원이 들어오면 늘고 나가면 줄며, 손익거래에서는 당기손익이나 기타포괄손익만큼 변한다. 주식을 할인발행해도 회사에 현금이 들어오므로 자본 총액은 발행금액만큼 늘어난다. 액면금액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은 주식할인발행차금으로 자본에서 차감될 뿐 자본 총액의 증가를 없애지 않는다. 나머지는 모두 자본을 줄이는 거래다.
이론 근거
자본거래와 손익거래의 자본 총액 효과: 주식 발행은 자본을 늘리고 배당·자기주식 취득은 자본을 줄이며, 당기순손실과 기타포괄손실은 자본을 줄인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 문단 33 기업이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그 자기주식은 자본에서 차감하며, 자기지분상품의 매입·매도·발행·소각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 K-IFRS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 문단 55 매도가능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 손익은 손상차손과 외환손익을 제외하고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누적손익은 제거 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한다.
쉬운 설명
액면보다 싸게 팔았더라도 주식을 팔면 회사 금고에 돈이 들어오므로 자본은 늘어난다. 배당·자기주식 취득·당기순손실·평가손실은 모두 자본을 깎는다.
용어 설명
- 자기주식
- 기업이 자기 지분상품을 재취득한 것. 자본에서 차감하여 표시하며 매매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 주식할인발행차금
- 주식을 액면금액보다 낮은 금액으로 발행할 때 생기는 차액. 자본에서 차감하는 항목이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중간배당은 현금이 주주에게 나가는 거래이므로 자본이 ₩100,000 줄어든다.
- ② 25주를 주당 ₩4,000에 발행하여 ₩100,000이 들어오므로 자본 총액이 그만큼 늘어난다. 액면에 미달하는 ₩25,000은 주식할인발행차금으로 자본에서 차감될 뿐이다.(정답)
- ③ 자기주식을 재취득하면 지급한 대가만큼 자본에서 차감되므로 자본이 ₩100,000 줄어든다.
- ④ 당기순손실 ₩100,000은 이익잉여금을 줄이므로 자본이 그만큼 줄어든다.
- ⑤ 취득원가 ₩2,100,000인 금융자산의 보고기간 말 공정가치가 ₩2,000,000이므로 평가손실 ₩100,000이 생겨 자본이 줄어든다.
암기팁
자본 총액이 느는 길은 「주주가 돈을 넣거나, 이익이 나거나」 둘뿐이다. 할인발행·할증발행은 자본 안에서 자리만 나눌 뿐 총액 증가 여부를 뒤집지 않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0회 7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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