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유동비율 · 부채비율 · 제21회 58번 해설
(주)한국은 A은행으로부터 ₩2,000,000(3년 만기)을 차입하여 만기가 도래한 B은행 차입금 ₩1,000,000을 즉시 상환하고 잔액은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다. 동 차입 및 상환 거래가 유동비율과 부채비율에 미치는 영향은? (단, 자본은 ₩0보다 크다.)
A은행 차입금은 3년 만기라 비유동부채이고, 상환한 B은행 차입금은 만기가 도래한 유동부채이다. 제21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5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유동비율: 증가부채비율: 증가
- ②유동비율: 증가부채비율: 감소
- ③유동비율: 감소부채비율: 증가
- ④유동비율: 감소부채비율: 감소
- ⑤유동비율: 증가부채비율: 불변
정답 ①
핵심 해설
A은행 차입금은 3년 만기라 비유동부채이고, 상환한 B은행 차입금은 만기가 도래한 유동부채이다. 차입 ₩2,000,000 중 ₩1,000,000으로 유동부채를 갚고 ₩1,000,000을 현금으로 남기므로 유동자산은 늘고 유동부채는 줄어 유동비율이 증가한다. 부채 총액은 ₩1,000,000 늘고 자본은 그대로이므로 부채비율도 증가한다.
이론 근거
재무비율 분석 — 유동비율·부채비율: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부채비율은 부채를 자본으로 나눈 비율이다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 유동부채의 분류: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결제하기로 되어 있는 부채는 유동부채로 분류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문단 69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결제하기로 되어 있는 부채 등은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그 밖의 모든 부채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한다
쉬운 설명
1년 안에 갚을 빚을 3년짜리 빚으로 바꾸고 남은 돈을 현금으로 쥐었다. 단기 지급 능력은 좋아졌지만 빚의 총액은 늘었다.
용어 설명
-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단기 지급능력을 보는 비율
- 부채비율
- 부채 ÷ 자본. 자본 대비 부채의 크기를 보는 비율
계산 과정
차입: 현금(유동자산) +₩2,000,000 · 장기차입금(비유동부채) +₩2,000,000 상환: 현금(유동자산) −₩1,000,000 · 단기차입금(유동부채) −₩1,000,000 순효과: 유동자산 +₩1,000,000 · 유동부채 −₩1,000,000 → 유동비율 증가 부채 총액 +₩1,000,000 · 자본 변동 없음(자본 > ₩0) → 부채비율 증가
선택지별 해설
- ① 유동자산은 늘고 유동부채는 줄어 유동비율이 증가하고, 부채는 늘고 자본은 그대로라 부채비율도 증가한다.(정답)
- ② 부채 총액이 ₩1,000,000 늘고 자본은 변하지 않으므로 부채비율은 감소하지 않는다.
- ③ 유동자산이 늘고 유동부채가 줄므로 유동비율은 감소하지 않는다.
- ④ 두 비율 모두 증가하므로 맞지 않는다.
- ⑤ 부채 총액이 늘었으므로 부채비율은 변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증가한다.
암기팁
장기로 빌려 단기를 갚으면 유동비율↑ · 빌린 총액이 늘면 부채비율↑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1회 5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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