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미지급이자 · 수정분개 · 제21회 63번 해설
다음 수정분개의 누락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은 것은?
기간이 지나 발생한 이자를 비용과 부채로 잡는 수정분개를 빠뜨리면 이자비용 ₩1,000과 미지급이자(부채) ₩1,000이 모두 과소 표시된다. 제21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63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차변) 이자비용 1,000 | (대변) 미지급이자 1,000 |
- ① 비용, 부채, 자본이 과대 표시된다.
- ② 비용, 부채, 자본이 과소 표시된다.
- ③ 비용, 자본이 과대 표시되고 부채는 과소 표시된다.
- ④ 비용, 자본이 과소 표시되고 부채는 과대 표시된다.
- ⑤ 비용, 부채가 과소 표시되고 자본은 과대 표시된다.
정답 ⑤
핵심 해설
기간이 지나 발생한 이자를 비용과 부채로 잡는 수정분개를 빠뜨리면 이자비용 ₩1,000과 미지급이자(부채) ₩1,000이 모두 과소 표시된다. 비용이 적게 잡힌 만큼 당기순이익이 커지고, 그 이익이 이익잉여금으로 들어가 자본은 과대 표시된다.
이론 근거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 발생기준 회계: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는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하므로 발생한 이자는 지급 전이라도 비용과 부채로 인식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문단 27 기업은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는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한다
쉬운 설명
갚아야 할 이자를 장부에 안 적으면 비용도 빚도 실제보다 작게 보인다. 비용이 작아진 만큼 이익이 부풀어 회사 몫(자본)은 크게 보인다.
용어 설명
- 미지급이자
- 기간이 지나 이미 발생했지만 아직 지급하지 않은 이자. 부채다.
- 수정분개
- 결산 때 발생기준에 맞게 수익·비용과 자산·부채를 바로잡는 분개.
선택지별 해설
- ① 분개를 빠뜨리면 비용과 부채는 적게 잡히므로 과대가 아니라 과소 표시된다.
- ② 비용과 부채는 과소 표시되지만, 비용이 적은 만큼 이익이 커지므로 자본은 과대 표시된다.
- ③ 비용은 과소 표시되고 자본이 과대 표시된다. 비용과 자본의 방향이 반대다.
- ④ 비용은 과소 표시되지만 부채도 과소 표시되고 자본은 과대 표시된다.
- ⑤ 이자비용과 미지급이자가 모두 ₩1,000 적게 잡히고, 당기순이익이 ₩1,000 커져 자본이 과대 표시된다. (정답)
암기팁
비용 누락 → 비용↓ · 이익↑ · 자본↑. 상대 계정이 부채면 부채↓.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1회 63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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