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소성수축균열 · 침하균열 · 제21회 86번 해설

콘크리트 구조물에 발생하는 균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소성수축균열은 콘크리트가 굳기 전에 표면의 물이 블리딩으로 올라오는 속도보다 빨리 증발할 때 표면이 급히 줄어들며 생긴다. 제21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8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1. ① 보의 전단균열은 부재축에 경사방향으로 발생하는 균열이다.
  2. ② 침하균열은 배근된 철근 직경이 클수록 증가한다.
  3. ③ 건조수축균열은 물시멘트비가 높을수록 증가한다.
  4. ④ 소성수축균열은 풍속이 약할수록 증가한다.
  5. ⑤ 온도균열은 콘크리트 내ㆍ외부의 온도차와 부재단면이 클수록 증가한다.

정답 ④

핵심 해설

소성수축균열은 콘크리트가 굳기 전에 표면의 물이 블리딩으로 올라오는 속도보다 빨리 증발할 때 표면이 급히 줄어들며 생긴다. 바람이 강할수록, 기온이 높고 습도가 낮을수록 증발이 빨라져 균열이 늘어나므로 풍속이 약할수록 증가한다는 ④가 옳지 않다.

이론 근거

콘크리트 균열의 원인별 분류: 굳기 전에는 소성수축·침하균열, 굳은 뒤에는 건조수축·온도균열, 하중에 의해서는 휨·전단균열이 생긴다.

쉬운 설명

갓 부은 콘크리트 표면이 바람에 너무 빨리 마르면 겉만 급히 오그라들어 잔금이 간다. 그래서 바람이 셀수록 잘 생긴다.

용어 설명

소성수축균열
콘크리트가 굳기 전(소성 상태) 표면 수분이 급격히 증발해 생기는 얕은 균열.
침하균열
타설 후 콘크리트가 가라앉을 때 철근 등에 걸려 그 위쪽 표면에 생기는 균열.

선택지별 해설

  • ① 보의 전단균열은 전단력과 휨이 함께 작용하는 곳에서 부재축에 비스듬하게 생긴다. 옳다.
  • ② 침하하는 콘크리트가 철근에 걸려 생기므로 철근 직경이 클수록 침하균열이 늘어난다. 옳다.
  • ③ 물시멘트비가 높으면 증발할 물이 많아 건조수축균열이 늘어난다. 옳다.
  • ④ 소성수축균열은 표면 증발이 빠를수록 늘어나므로 풍속이 강할수록 증가한다. 약할수록 증가한다는 설명은 틀렸다.(정답)
  • ⑤ 온도균열은 수화열로 생긴 내부와 외부의 온도차가 크고 부재 단면이 두꺼울수록 늘어난다. 옳다.

암기팁

소성수축 = 바람·고온·건조에 약하다(증발이 빠를수록 균열).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1회 8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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