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재료분리 · 제24회 55번 해설
콘크리트의 재료분리 발생 원인이 아닌 것은?
재료분리는 굵은골재와 모르타르, 또는 물과 고체 재료가 서로 떨어져 콘크리트가 불균질해지는 현상이다. 제24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5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모르타르의 점성이 적은 경우
- ② 부어넣는 높이가 높은 경우
- ③ 입경이 작고 표면이 거친 구형의 골재를 사용한 경우
- ④ 단위 수량이 너무 많은 경우
- ⑤ 운반이나 다짐 시 심한 진동을 가한 경우
정답 ③
핵심 해설
재료분리는 굵은골재와 모르타르, 또는 물과 고체 재료가 서로 떨어져 콘크리트가 불균질해지는 현상이다. 모르타르 점성이 작거나 단위수량이 많거나, 높은 곳에서 떨어뜨리거나 과도한 진동을 주면 잘 생긴다. 입경이 작고 둥근(구형) 골재는 모르타르 속에 고르게 머물기 쉬워 재료분리의 원인이 되지 않는다.
이론 근거
콘크리트의 재료분리: 점성 부족·과다 단위수량·높은 낙하고·과진동·큰 굵은골재와 비중 차가 재료분리를 일으킨다.
쉬운 설명
콘크리트를 부을 때 무거운 자갈이 가라앉고 물이 위로 떠오르면 재료가 분리된 것이다. 반죽이 묽거나 높은 데서 떨어뜨리거나 너무 흔들면 생기고, 작고 둥근 골재는 오히려 잘 섞여 있다.
용어 설명
- 재료분리
- 콘크리트 구성 재료(골재·모르타르·물)가 분리되어 분포가 불균일해지는 현상.
선택지별 해설
- ① 모르타르의 점성이 작으면 굵은골재를 붙잡아 두지 못해 재료분리가 생긴다.
- ② 부어넣는 높이가 높으면 떨어지는 동안 굵은골재가 튀어 나가 재료분리가 생긴다.
- ③ 입경이 작고 구형인 골재는 모르타르 속에 고르게 분포하기 쉬워 재료분리의 원인이 아니다. 재료분리는 굵은골재가 크고 비중 차가 큰 경우에 잘 생긴다.(정답)
- ④ 단위수량이 너무 많으면 반죽이 묽어져 물과 골재가 분리되기 쉽다.
- ⑤ 운반·다짐 때 진동을 지나치게 주면 굵은골재가 가라앉고 페이스트가 떠오른다.
암기팁
재료분리 = 「묽고, 높고, 흔들고, 크고 무거운 골재」.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4회 5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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