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비화폐성자산 · 비한정 내용연수 · 제22회 15번 해설
무형자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형자산은 물리적 실체는 없지만 식별할 수 있는 비화폐성자산이다. 제22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1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무형자산은 물리적 실체는 없지만 식별 가능한 화폐성자산이다.
- ②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한다.
- ③ 무형자산의 회계정책으로 원가모형이나 재평가모형을 선택할 수 있다.
- ④ 최초에 비용으로 인식한 무형항목에 대한 지출은 그 이후에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로 인식할 수 없다.
- 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은 상각하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한다.
정답 ①
핵심 해설
무형자산은 물리적 실체는 없지만 식별할 수 있는 비화폐성자산이다. 화폐성자산이라고 한 ①이 옳지 않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의 자산 불인정, 원가모형·재평가모형 선택, 비용으로 인식한 지출의 재인식 금지, 내용연수에 따른 상각 여부는 모두 기준서 내용과 같다.
이론 근거
K-IFRS 제1038호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물리적 실체는 없지만 식별할 수 있는 비화폐성자산이며, 내용연수가 유한하면 상각하고 비한정이면 상각하지 않는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38호 「무형자산」 문단 8·48·71·72·89 무형자산은 물리적 실체는 없지만 식별할 수 있는 비화폐성자산이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한다. 최초에 비용으로 인식한 무형항목에 대한 지출은 그 이후에 무형자산의 원가로 인식할 수 없다. 원가모형이나 재평가모형을 선택할 수 있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은 상각하고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한다
쉬운 설명
특허권·상표권처럼 눈에 보이지 않지만 따로 떼어 알아볼 수 있는 자산이 무형자산이다. 정해진 금액의 돈을 받을 권리(화폐성)가 아니라서 비화폐성자산이다.
용어 설명
- 비화폐성자산
- 확정되었거나 결정 가능한 화폐 단위 수량으로 받을 권리가 아닌 자산
- 비한정 내용연수
- 순현금유입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는 내용연수
선택지별 해설
- ① 무형자산은 식별할 수 있는 비화폐성자산이다. 화폐성자산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정답)
- ②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한다.
- ③ 무형자산의 회계정책으로 원가모형이나 재평가모형을 선택할 수 있다.
- ④ 최초에 비용으로 인식한 무형항목에 대한 지출은 그 이후에 무형자산의 원가로 인식할 수 없다.
- 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은 상각하고,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한다.
암기팁
무형자산 = 물리적 실체 없음 + 식별가능 + 비화폐성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2회 1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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