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기발행 미인출 수표 · 은행 미기입 예금 · 제22회 29번 해설
(주)한국은 20×1년 12월 31일 직원이 회사자금을 횡령한 사실을 확인하였다. 12월 31일 현재 회사 장부상 당좌예금 잔액은 ₩65,000이었으며, 거래은행으로부터 확인한 당좌예금 잔액은 ₩56,000이다. 회사측 잔액과 은행측 잔액이 차이가 나는 이유가 다음과 같을 때, 직원이 회사에서 횡령한 것으로 추정되는 금액은?
은행계정조정표는 회사 잔액과 은행 잔액을 각각 수정해 올바른 잔액을 구한다. 제22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2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은행 미기입 예금 ₩4,500
- ○기발행 미인출 수표 ₩5,200
- ○회사에 미통지된 입금액 ₩2,200
- ○은행으로부터 통보받지 못한 은행수수료 ₩1,500
- ○발행한 수표 ₩2,000을 회사장부에 ₩2,500으로 기록하였음을 확인함
- ① ₩9,000
- ② ₩9,700
- ③ ₩10,400
- ④ ₩10,900
- ⑤ ₩31,700
정답 ④
핵심 해설
은행계정조정표는 회사 잔액과 은행 잔액을 각각 수정해 올바른 잔액을 구한다. 회사 쪽은 미통지 입금 ₩2,200을 더하고 은행수수료 ₩1,500을 빼며, ₩2,000짜리 수표를 ₩2,500으로 기록한 오류 ₩500을 더해 ₩66,200이 된다. 은행 쪽은 미기입 예금 ₩4,500을 더하고 기발행 미인출 수표 ₩5,200을 빼 ₩55,300이 된다. 두 금액의 차이 ₩10,900이 설명되지 않는 금액, 곧 횡령액이다.
이론 근거
은행계정조정표(통설): 회사 잔액과 은행 잔액을 각각 수정해 올바른 당좌예금 잔액을 구하고, 남는 차이는 설명되지 않는 금액으로 본다.
쉬운 설명
회사 장부와 은행 기록을 각자 고쳐서 맞춰 본다. 다 고쳤는데도 회사 장부가 더 많다면 그만큼 돈이 사라진 것이다.
용어 설명
- 기발행 미인출 수표
- 회사는 수표를 발행해 장부에서 뺐지만 아직 은행에서 인출되지 않은 수표. 은행 잔액에서 뺀다.
- 은행 미기입 예금
- 회사는 입금으로 기록했지만 은행이 아직 반영하지 않은 예금. 은행 잔액에 더한다.
계산 과정
1) 수정 후 회사 잔액 = ₩65,000 + 미통지 입금 ₩2,200 − 은행수수료 ₩1,500 + 수표 기록 오류 ₩500(₩2,500 − ₩2,000) = ₩66,200 2) 수정 후 은행 잔액 = ₩56,000 + 미기입 예금 ₩4,500 − 기발행 미인출 수표 ₩5,200 = ₩55,300 3) 횡령액 = ₩66,200 − ₩55,300 = ₩10,900
선택지별 해설
- ① ₩9,000은 조정 전 두 잔액의 차이(₩65,000 − ₩56,000)다. 양쪽을 조정한 뒤의 차이를 구해야 한다.
- ② 회사 쪽 ₩66,200과 은행 쪽 ₩55,300을 비교하면 차이는 ₩10,900이다.
- ③ ₩10,400은 수표 기록 오류 ₩500을 회사 잔액에 더하지 않은 결과다. 수표를 ₩500 많이 기록했으므로 회사 잔액에 되돌려 더한다.
- ④ 수정 후 회사 잔액 ₩66,200 − 수정 후 은행 잔액 ₩55,300 = ₩10,900이다. (정답)
- ⑤ 조정 항목을 회사 쪽과 은행 쪽에 제대로 나누면 차이는 ₩10,900이다.
암기팁
은행이 모르는 것 → 은행 쪽 조정 · 회사가 모르는 것(통지·수수료·기록 오류) → 회사 쪽 조정.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2회 2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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