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무상증자 · 주식분할 · 제22회 30번 해설
자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자기주식은 자본에서 차감하므로 취득하면 자본총액이 줄고, 유상증자는 현금 등이 들어와 자본총액이 는다. 제22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30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ㄱ.자기주식을 취득하면 자본총액은 증가한다.
- ㄴ.유상증자시에 자본금은 증가하나 자본총액은 변동하지 않는다.
- ㄷ.무상증자시에 자본금은 증가하나 자본총액은 변동하지 않는다.
- ㄹ.주식배당시에 자산총액과 자본총액은 변동하지 않는다.
- ㅁ.주식분할로 인해 발행주식수가 증가하여도 액면가액은 변동이 없다.
- ㅂ.임의적립금은 주주총회의 의결을 통해 미처분이익잉여금으로 이입한 후 배당할 수 있다.
- ① ㄱ, ㄴ, ㄷ
- ② ㄱ, ㅁ, ㅂ
- ③ ㄴ, ㄷ, ㄹ
- ④ ㄴ, ㄹ, ㅁ
- ⑤ ㄷ, ㄹ, ㅂ
정답 ⑤
핵심 해설
자기주식은 자본에서 차감하므로 취득하면 자본총액이 줄고, 유상증자는 현금 등이 들어와 자본총액이 는다. 무상증자와 주식배당은 자본 안에서 금액만 옮기므로 자본금은 늘어도 자산총액과 자본총액은 그대로다. 주식분할은 주식 수가 늘고 1주당 액면금액이 줄며, 임의적립금은 주주총회 결의로 미처분이익잉여금에 이입한 뒤 배당할 수 있다. 옳은 것은 ㄷ·ㄹ·ㅂ이다.
법령 근거
이론 근거
K-IFRS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 — 자기주식: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면 자본에서 차감한다. 자본거래의 자본총액 영향(통설): 무상증자·주식배당·주식분할은 자본 내부의 대체이므로 자본총액을 바꾸지 않는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 문단 33 기업이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자기주식)은 자본에서 차감한다
쉬운 설명
자본이 실제로 바뀌려면 회사 밖에서 돈이 들어오거나 나가야 한다. 무상증자·주식배당처럼 자본 칸끼리 이름만 바꾸는 일은 자본 총액을 바꾸지 못한다.
용어 설명
- 무상증자
- 자본잉여금이나 이익준비금 같은 준비금을 자본금으로 옮기고 주주에게 새 주식을 나눠 주는 것.
- 주식분할
- 1주를 여러 주로 나누는 것. 발행주식수는 늘고 1주당 액면금액은 줄며 자본금 총액은 그대로다.
보기별 해설
- ㄱ 옳지 않다. 자기주식은 자본에서 차감하므로 취득하면 자본총액이 줄어든다.
- ㄴ 옳지 않다. 유상증자는 주주가 대가를 내므로 자본금과 함께 자본총액도 늘어난다.
- ㄷ 옳다. 무상증자는 준비금을 자본금으로 옮기는 것이라 자본금은 늘지만 자본총액은 그대로다.
- ㄹ 옳다. 주식배당은 이익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옮기는 것이라 자산총액과 자본총액이 바뀌지 않는다.
- ㅁ 옳지 않다. 주식분할로 발행주식수가 늘면 1주당 액면금액은 그만큼 줄어든다.
- ㅂ 옳다. 임의적립금은 주주총회 결의로 미처분이익잉여금에 이입한 뒤 배당 재원으로 쓸 수 있다.
선택지별 해설
- ① ㄱ은 자기주식 취득으로 자본총액이 줄므로, ㄴ은 유상증자로 자본총액이 늘므로 옳지 않다.
- ② ㄱ(자기주식 취득 시 자본 감소)과 ㅁ(주식분할 시 액면금액 감소)이 옳지 않다.
- ③ ㄴ은 유상증자로 자본총액이 늘어나므로 옳지 않다.
- ④ ㄴ(유상증자 시 자본총액 증가)과 ㅁ(주식분할 시 액면금액 감소)이 옳지 않다.
- ⑤ ㄷ·ㄹ·ㅂ이 옳다. (정답)
암기팁
자본총액을 바꾸는 것 = 유상증자·자기주식 거래·현금배당. 무상증자·주식배당·주식분할은 총액 불변.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2회 30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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