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부등침하 · 풍화암 · 제22회 44번 해설

건축물에 발생하는 부등침하의 원인으로 옳지 않은 것은?

부등침하는 건물의 일부가 다른 부분보다 더 가라앉는 현상으로, 지반이나 기초 조건이 부분마다 다를 때 생긴다. 제22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44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1. ① 서로 다른 기초 형식의 복합시공
  2. ② 풍화암 지반에 기초를 시공
  3. ③ 연약지반의 분포 깊이가 다른 지반에 기초를 시공
  4. ④ 지하수위 변동으로 인한 지하수위의 상승
  5. ⑤ 증축으로 인한 하중의 불균형

정답 ②

핵심 해설

부등침하는 건물의 일부가 다른 부분보다 더 가라앉는 현상으로, 지반이나 기초 조건이 부분마다 다를 때 생긴다. 서로 다른 기초 형식의 혼용, 깊이가 고르지 않은 연약층, 지하수위 변동, 증축으로 인한 하중 불균형은 모두 원인이다. 풍화암 지반은 지지력이 비교적 큰 단단한 지반이라 그 위에 기초를 둔 것만으로는 부등침하의 원인이 되지 않는다.

이론 근거

부등침하의 원인: 연약층·이질지반·이질기초·하중 불균형·지하수위 변동 등 지반과 기초 조건의 차이에서 생긴다.

쉬운 설명

집 한쪽만 푹 꺼지는 것은 땅이 한쪽만 약하거나, 한쪽에만 무게가 더 실리거나, 기초 종류가 섞여 있을 때다. 단단한 바위층 위에 기초를 놓는 것은 오히려 잘 버티는 방법이다.

용어 설명

부등침하
건축물의 기초가 부분마다 다르게 가라앉는 현상. 벽체 균열·기울어짐의 원인이 된다.
풍화암
암반이 풍화되어 약해졌으나 흙보다 지지력이 큰 암층.

선택지별 해설

  • ① 서로 다른 기초 형식을 섞어 시공하면 부분마다 침하량이 달라져 부등침하의 원인이 된다.
  • ② 풍화암 지반은 지지력이 큰 편이어서 그 위에 기초를 시공한 것 자체는 부등침하의 원인이 아니다.(정답)
  • ③ 연약지반의 분포 깊이가 다르면 부분마다 압밀량이 달라 부등침하가 생긴다.
  • ④ 지하수위가 변동하면 지반의 유효응력과 지지력이 바뀌어 부등침하의 원인이 된다.
  • ⑤ 증축으로 하중이 한쪽에 더해지면 하중이 불균형해져 부등침하가 생긴다.

암기팁

부등침하 = 땅이 다르다 · 기초가 다르다 · 하중이 다르다 · 물이 변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2회 44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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