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은행계정조정표 · 기발행 미인출수표 · 제24회 32번 해설
20×1년 말 현재 (주)한국의 장부상 당좌예금 잔액은 ₩84,500으로 은행측 잔액증명서상 잔액과 차이가 있다. 차이가 나는 원인이 다음과 같을 때, 차이를 조정한 후의 올바른 당좌예금 잔액은?
은행계정조정에서는 회사가 아직 모르는 항목은 회사 장부를, 은행이 아직 모르는 항목은 은행 잔액을 고친다. 제24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3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거래처에서 송금한 ₩5,600이 은행에 입금 처리되었으나, 기말 현재 은행으로부터 통보받지 못했다.
- ○발행한 수표 중 ₩11,000이 기말 현재 은행에서 인출되지 않았다.
- ○거래처로부터 받아 예입한 수표 ₩5,000이 부도처리 되었으나, 기말 현재 은행으로부터 통보받지 못했다.
- ○회사에서는 입금 처리하였으나, 기말 현재 은행측에 미기입된 예금은₩12,300이다.
- ① ₩72,900
- ② ₩79,100
- ③ ₩83,900
- ④ ₩85,100
- ⑤ ₩86,400
정답 ④
핵심 해설
은행계정조정에서는 회사가 아직 모르는 항목은 회사 장부를, 은행이 아직 모르는 항목은 은행 잔액을 고친다. 거래처 송금 입금 ₩5,600은 회사 장부에 더하고, 부도수표 ₩5,000은 회사 장부에서 뺀다. 기발행 미인출수표와 은행 미기입예금은 은행측 조정항목이므로 회사 장부에는 영향이 없어, 올바른 잔액은 84,500 + 5,600 − 5,000 = ₩85,100이다.
이론 근거
은행계정조정(통설): 은행에 기록되었으나 회사가 모르는 항목(추심·입금통지 누락, 부도수표, 수수료)은 회사 장부를, 회사가 기록했으나 은행이 모르는 항목(미인출수표, 미기입예금)은 은행 잔액을 조정한다.
쉬운 설명
회사가 몰랐던 일(거래처가 보낸 돈, 부도난 수표)은 회사 장부에 반영하고, 은행이 몰랐던 일(아직 안 찾아간 수표, 은행이 아직 안 적은 입금)은 은행 쪽에서 맞춘다.
용어 설명
- 은행계정조정표
- 회사 장부의 당좌예금 잔액과 은행 잔액증명서의 잔액이 다른 원인을 찾아 양쪽을 올바른 잔액으로 맞추는 표.
- 기발행 미인출수표
- 회사가 발행해 장부에서는 이미 뺐지만 아직 은행에서 인출되지 않은 수표. 은행 잔액에서 뺀다.
- 미기입예금
- 회사는 입금 처리했으나 은행이 아직 기록하지 않은 예금. 은행 잔액에 더한다.
계산 과정
1) 회사측 조정: 장부 잔액 84,500 + 거래처 송금 5,600 − 부도수표 5,000 = ₩85,100 2) 은행측 조정항목(회사 장부 영향 없음): 기발행 미인출수표 11,000 차감 · 미기입예금 12,300 가산 3) 은행 잔액증명서 잔액 역산: X − 11,000 + 12,300 = 85,100 → X = ₩83,800 4) 올바른 당좌예금 잔액 = ₩85,100
선택지별 해설
- ① 회사 장부에서 고칠 항목은 거래처 송금(+5,600)과 부도수표(−5,000)뿐이므로 올바른 잔액은 ₩85,100이다.
- ② 기발행 미인출수표는 은행측 조정항목이라 회사 장부 잔액을 줄이지 않는다. 올바른 잔액은 ₩85,100이다.
- ③ 거래처 송금을 빼고 부도수표를 더해 가감 방향을 거꾸로 적용한 값이다. 송금은 더하고 부도수표는 빼야 한다.
- ④ 84,500 + 5,600 − 5,000 = ₩85,100이다. (정답)
- ⑤ 은행측 조정항목(미인출수표 −11,000, 미기입예금 +12,300)까지 회사 장부에 반영한 값이다. 이 두 항목은 은행 잔액을 고친다.
암기팁
회사가 모르면 회사를, 은행이 모르면 은행을 고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4회 3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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