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포괄손익계산서 · 상계 · 제24회 6번 해설
재무제표 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은 단일의 포괄손익계산서에 두 부분으로 나누어 표시할 수 있다(당기손익 부분을 먼저, 이어서 기타포괄손익 부분). 따라서 「표시할 수 없다」는 ③이 옳지 않다. 제24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전체 재무제표(비교정보를 포함)는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한다.
- ② 재무제표는 기업의 재무상태, 재무성과 및 현금흐름을 공정하게 표시해야 한다.
- ③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은 단일의 포괄손익계산서에서 두 부분으로 나누어 표시할 수 없다.
- ④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요구하거나 허용하지 않는 한 자산과 부채 그리고 수익과 비용은 상계하지 아니한다.
- 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준수하여 작성된 재무제표는 국제회계기준을 준수하여 작성된 재무제표임을 주석으로 공시할 수 있다.
정답 ③
핵심 해설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은 단일의 포괄손익계산서에 두 부분으로 나누어 표시할 수 있다(당기손익 부분을 먼저, 이어서 기타포괄손익 부분). 따라서 「표시할 수 없다」는 ③이 옳지 않다. 나머지는 재무제표 표시 기준서의 내용 그대로다.
이론 근거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재무제표는 공정하게 표시하고,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하며, 원칙적으로 상계하지 않고,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은 단일 보고서의 두 부분이나 별개 보고서로 표시할 수 있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문단 10A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은 단일의 포괄손익계산서에 두 부분으로 나누어 표시할 수 있다
-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문단 15 재무제표는 기업의 재무상태, 재무성과 및 현금흐름을 공정하게 표시해야 한다
-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문단 3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요구하거나 허용하지 않는 한 자산과 부채 그리고 수익과 비용은 상계하지 아니한다
-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문단 36 전체 재무제표(비교정보를 포함)는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한다
-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문단 한16.1 K-IFRS를 지켜 만든 재무제표는 국제회계기준(IFRS)도 지킨 것이므로, 그 사실을 주석에 밝힐 수 있다
쉬운 설명
손익계산서는 한 장에 「당기순이익 부분 + 기타포괄손익 부분」으로 나눠 쓰는 것이 허용된다. 두 장으로 따로 써도 된다.
용어 설명
- 포괄손익계산서
-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을 함께 보여주는 재무제표
- 상계
-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을 서로 빼서 순액만 표시하는 것
선택지별 해설
- ① 전체 재무제표(비교정보 포함)는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한다. 옳은 설명이다.
- ② 재무제표는 재무상태, 재무성과, 현금흐름을 공정하게 표시해야 한다. 옳은 설명이다.
- ③ 단일의 포괄손익계산서에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을 두 부분으로 나누어 표시할 수 있으므로 옳지 않다.(정답)
- ④ 기준에서 요구하거나 허용하지 않는 한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은 상계하지 않는다. 옳은 설명이다.
- ⑤ K-IFRS를 지켜 만든 재무제표는 국제회계기준(IFRS)도 지킨 것이 되므로, 그 사실을 주석에 밝힐 수 있다. 옳은 설명이다.
암기팁
포괄손익계산서 = 한 장(두 부분) 또는 두 장 — 둘 다 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4회 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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