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2차 스컴 · 용존산소량 · 제11회 68번 해설
오수정화시설과 관련된 용어의 정의로 옳은 것은?
화학적 산소요구량(COD)은 오수 중의 산화되기 쉬운 오염물질이 화학적으로 안정된 물질로 변화하는 데 필요한 산소량이다. 제11회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 「공동주택관리실무」 6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오수 : 수거식 화장실에서 수거되는 액체성 또는 고체성의 오염물질(개인하수처리시설의 청소과정에서 발생하는 찌꺼기를 포함)
- ② 스컴 : 유기물질 분해에 작용하는 미생물군을 뜻하거나 오수 중의 고형분을 통칭함
- ③ 용존산소량 : 오수 중에 포함되어 있는 고형물질로 물에 용해되지 않는 것
- ④ BOD 제거율 : 오물정화조의 유입수 BOD와 유출수 BOD의 차이를 유출수 BOD로 나눈 값
- ⑤ 화학적 산소요구량 : 오수 중의 산화되기 쉬운 오염물질이 화학적으로 안정된 물질로 변화하는데 필요한 산소량
정답 ⑤
핵심 해설
화학적 산소요구량(COD)은 오수 중의 산화되기 쉬운 오염물질이 화학적으로 안정된 물질로 변화하는 데 필요한 산소량이다. ⑤가 이 정의와 맞아 옳으며, 문항의 정답은 ⑤이다. ①은 하수도법 제2조제2호의 분뇨를 설명한 것이고, ②·③·④는 스컴·용존산소량·BOD 제거율의 뜻을 잘못 적었다.
법령 근거
- 하수도법 제2조법제처 원문 →
이론 근거
오수정화 관련 수질 용어: 스컴은 수면에 뜬 부유물 찌꺼기층, 용존산소량은 물에 녹은 산소량, BOD 제거율은 (유입수 BOD − 유출수 BOD)/유입수 BOD, 화학적 산소요구량은 산화되기 쉬운 오염물질이 안정된 물질로 변할 때 필요한 산소량이다.
쉬운 설명
COD는 물속 오염물질을 화학약품으로 산화시킬 때 드는 산소의 양으로, 물이 얼마나 더러운지 나타낸다. ⑤가 이 뜻을 바르게 적었다. ①은 오수가 아니라 분뇨의 뜻이고, 스컴·용존산소량·BOD 제거율도 각각 다른 말이다.
용어 설명
- 스컴
- 오수 중의 부유물이 수면 위로 떠올라 굳은 찌꺼기층이다.
- 용존산소량
- 물속에 녹아 있는 산소의 양이다.
- BOD 제거율
- 정화조 유입수의 BOD와 유출수의 BOD의 차이를 유입수 BOD로 나눈 값이다.
- 화학적 산소요구량
- 오수 중의 산화되기 쉬운 오염물질이 화학적으로 안정된 물질로 변화하는 데 필요한 산소량이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수거식 화장실에서 수거되는 액체성 또는 고체성의 오염물질은 하수도법 제2조제2호가 정한 분뇨의 뜻이다. 오수는 사람의 생활이나 경제활동으로 액체성 또는 고체성의 물질이 섞여 오염된 물이므로 옳지 않다.
- ② 스컴은 오수 중의 부유물이 수면 위로 떠올라 굳은 찌꺼기층이다. 미생물군을 뜻하거나 고형분을 통칭한다는 설명은 스컴의 뜻이 아니므로 옳지 않다.
- ③ 용존산소량은 물속에 녹아 있는 산소의 양이다. 물에 용해되지 않는 고형물질을 설명한 ③은 옳지 않다.
- ④ BOD 제거율은 유입수 BOD와 유출수 BOD의 차이를 유입수 BOD로 나눈 값이다. 유출수 BOD로 나눈다고 적은 ④는 옳지 않다.
- ⑤ 화학적 산소요구량은 오수 중의 산화되기 쉬운 오염물질이 화학적으로 안정된 물질로 변화하는 데 필요한 산소량이므로 옳다. (정답)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1회 6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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