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2차 초고속정보통신건물 인증 · 홈네트워크 · 제15회 42번 해설
공동주거와 정보 네트워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초고속정보통신건물 인증은 일정 기준 이상의 구내 정보통신 설비를 갖춘 건물에 인증을 주어 건설업계가 정보통신망을 고도화하도록 유도하는 제도다. 제15회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 「MGT」 4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공동주택은 양적 팽창과 더불어 시설ㆍ설비 등 질적 측면의 발달도 함께 병행되었는데, 컴퓨터와 인터넷을 이용한 공동주거의 정보 네트워크화가 그 한 예이다.
- ② 초고속 정보통신 건물 인증제도는 일정기준 이상의 구내 정보통신 설비를 갖춘 건물에 대해 국가가 직접 인증을 부여해 줌으로써 건설업계가 신축건물에 대해 구내 통신망의 고도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제도이다.
- ③ 초고속 정보통신 건물인증을 획득한 공동주택은 이를 홍보함으로써 분양을 촉진할 수 있다.
- ④ 홈 네트워크는 가정에서 유ㆍ무선 인터넷 등을 통해 주요 가전제품을 제어하고 기기 간에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물리적 네트워크 기술이다.
- ⑤ 건축법에 의한 공동주택 중 10세대로 구성된 건축물 또는 업무시설 중 연면적 3,000m²인 건축물은 초고속 정보통신 건물 인증대상이다.
정답 ⑤
핵심 해설
초고속정보통신건물 인증은 일정 기준 이상의 구내 정보통신 설비를 갖춘 건물에 인증을 주어 건설업계가 정보통신망을 고도화하도록 유도하는 제도다. ⑤는 인증 대상의 규모를 10세대 공동주택과 연면적 3,000㎡ 업무시설로 적고 있는데, 이 규모 요건이 인증 대상과 맞지 않아 옳지 않다. 나머지는 정보 네트워크와 인증제도의 취지에 관한 옳은 설명이다.
법령 근거
-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32조의2법제처 원문 →
기술기준 근거
-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기준」 제3조 (2022판) 홈네트워크 설비란 주택의 성능과 주거의 질 향상을 위하여 세대 또는 주택단지 내 지능형 정보통신 및 가전기기 등의 상호 연계를 통하여 통합된 주거서비스를 제공하는 설비로, 홈네트워크망ㆍ홈네트워크장비ㆍ홈네트워크사용기기로 구분한다.
쉬운 설명
정보통신 설비를 잘 갖춘 건물에 인증을 주는 제도에서, 인증을 받을 수 있는 건물은 정해진 규모 이상이어야 한다. ⑤는 그 규모를 잘못 말했다.
용어 설명
- 초고속정보통신건물 인증
- 일정 기준 이상의 구내 정보통신 설비를 갖춘 건물에 인증을 부여하여 정보통신망 구축을 유도하는 제도다.
- 홈네트워크
- 세대 또는 주택단지 안의 정보통신 및 가전기기를 서로 연계하여 통합된 주거서비스를 제공하는 설비를 말한다.
선택지별 해설
- ① 공동주택은 양적 팽창과 함께 시설ㆍ설비의 질도 발달했고, 컴퓨터와 인터넷을 이용한 정보 네트워크화가 그 한 예라는 일반적 설명으로 옳다.
- ② 인증제도는 일정 기준 이상의 구내 정보통신 설비를 갖춘 건물에 인증을 주어 신축 건물의 구내 통신망 고도화를 유도하는 제도라는 설명으로 옳다.
- ③ 인증을 받은 공동주택은 이를 홍보하여 분양을 촉진할 수 있다는 설명으로 옳다.
- ④ 홈네트워크는 가전기기 제어와 기기 간 콘텐츠 공유가 가능한 네트워크 기술이라는 설명이다. 지금 기술기준도 홈네트워크 설비를 정보통신 및 가전기기의 상호 연계로 통합 주거서비스를 제공하는 설비로 정의하고 있어 방향이 같다. 옳은 설명이다.
- ⑤ 인증 대상인 건축물의 규모는 정해져 있는데, 10세대 공동주택과 연면적 3,000㎡ 업무시설로 적은 이 지문의 규모 요건이 인증 대상과 맞지 않아 옳지 않다. (정답)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5회 4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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