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고정간격 강화계획 · 제10회 12번 해설
스키너(B.F.Skinner)의 강화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고정간격 강화계획은 이전 강화 이후 일정한 시간이 지난 뒤 처음 나타나는 반응에 강화를 주는 방식이다. 제10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1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부적강화의 예로 체벌을 들 수 있다.
- ② 일차적 강화물은 미소, 칭찬, 점수 등이다.
- ③ 가변비율 강화계획의 예로 월급을 들 수 있다.
- ④ 고정간격 강화계획은 반응에 대해 일정한 시간이 지난 후 강화를 주는 것이다.
- ⑤ 반응율이 높은 강화계획 순서는 가변간격, 고정간격, 가변비율, 고정비율 순이다.
정답 ④
핵심 해설
고정간격 강화계획은 이전 강화 이후 일정한 시간이 지난 뒤 처음 나타나는 반응에 강화를 주는 방식이다. 부적강화는 혐오자극을 제거하여 행동의 빈도를 높이는 것이므로 체벌(정적처벌)과는 다르고, 일차적 강화물은 음식ㆍ물처럼 생래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며 미소ㆍ칭찬ㆍ점수는 이차적(사회적) 강화물이다. 또한 월급처럼 정해진 시간마다 지급되는 것은 가변비율이 아니라 고정간격 강화계획의 예이며, 반응율이 높은 순서는 가변비율>고정비율>가변간격>고정간격 순이다.
이론 근거
조작적 조건형성의 강화계획 — B. F. Skinner: 강화는 간격과 비율, 고정과 가변의 조합으로 나뉘며 계획에 따라 반응율과 소거저항이 달라진다.
쉬운 설명
고정간격은 '일정 시간이 지나야' 강화가 주어지는 방식이다. 체벌은 부적강화가 아니라 정적처벌이고, 미소나 칭찬은 이차적 강화물이며, 월급은 가변비율이 아니라 고정간격의 예다.
용어 설명
- 고정간격 강화계획
- 일정한 시간이 경과한 후 처음 나타나는 반응에 강화를 주는 계획.
선택지별 해설
- ① 부적강화는 혐오자극을 제거하여 행동빈도를 높이는 것이고, 체벌은 혐오자극을 가하는 정적처벌의 예이므로 옳지 않다.
- ② 미소, 칭찬, 점수는 학습을 통해 강화력을 갖게 된 이차적(사회적) 강화물이며, 일차적 강화물은 음식ㆍ물처럼 생래적으로 강화력을 갖는 것이므로 옳지 않다.
- ③ 월급은 정해진 시간마다 지급되는 고정간격 강화계획의 예이지 가변비율의 예가 아니므로 옳지 않다.
- ④ 반응에 대해 일정한 시간이 지난 후 강화를 주는 것은 고정간격 강화계획의 정의에 정확히 부합한다.(정답)
- ⑤ 반응율이 높은 강화계획 순서는 가변비율ㆍ고정비율ㆍ가변간격ㆍ고정간격 순이므로 제시된 순서는 옳지 않다.
암기팁
반응율 순서는 '가비-고비-가간-고간'(비율이 간격보다, 가변이 고정보다 높다)으로 외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0회 1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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