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후성원칙 · 제10회 6번 해설

에릭슨(E.Erikson)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에릭슨의 심리사회이론은 후성설(epigenetic principle)에 근거하여 성격발달이 생물학적ㆍ유전적 기초 위에서 사회문화적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본다. 제10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1. 에릭슨은 자아심리이론가이다.
  2. 에릭슨의 이론을 심리사회적 이론이라고 한다.
  3. 개인의 발달은 사회를 풍요롭게 한다고 하였다.
  4. 성격발달에서 유전적 요인의 영향력을 배제하였다.
  5. 각 단계별 심리사회적 위기를 극복하면 자아특질(ego quality)이 강화된다고 하였다.

정답

핵심 해설

에릭슨의 심리사회이론은 후성설(epigenetic principle)에 근거하여 성격발달이 생물학적ㆍ유전적 기초 위에서 사회문화적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본다. 즉 유전적 요인을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발달의 토대로 전제한 위에서 사회적 요인의 영향을 강조하는 것이다.

이론 근거

심리사회이론 — E. Erikson: 성격발달은 생물학적 기초 위에서 사회문화적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8단계의 심리사회적 위기를 거쳐 이루어진다.

쉬운 설명

에릭슨은 사람이 타고난 것(유전)을 바탕으로 사회와 관계 맺으며 성격이 자란다고 보았다. 유전을 무시한 것이 아니라 유전 위에 사회적 경험을 더한 것이다.

용어 설명

후성원칙
성격발달이 이미 정해진 유전적 계획을 바탕으로 사회와의 상호작용 속에서 예정된 순서대로 전개된다는 원칙.

선택지별 해설

  • 에릭슨은 프로이트의 원초아 중심 관점에서 벗어나 자아의 자율적 기능을 강조한 자아심리이론가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 에릭슨의 이론은 사회문화적 요인을 발달의 핵심 요인으로 다루므로 심리사회이론이라 불리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에릭슨은 개인의 발달이 사회의 존속과 풍요에 기여한다는 상호성을 강조하였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 에릭슨은 후성원칙에 따라 유전적ㆍ생물학적 기초 위에서 사회적 요인의 영향을 설명하였으므로 유전적 요인의 영향력을 배제하였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정답)
  • 각 단계의 심리사회적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하면 그 단계에 상응하는 자아특질(자아강점)이 강화된다고 보았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암기팁

에릭슨=후성원칙='유전 바탕 + 사회적 상호작용'으로 묶어 외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0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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