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재정복지 · 직업복지 · 제10회 15번 해설
티트머스(Titmuss)가 제시한 복지의 사회적 분화(Social Division of Welfare) 유형과 그 예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티트머스(Titmuss)는 복지의 사회적 분화를 사회복지(social welfare)ㆍ재정복지(fiscal welfare)ㆍ직업복지(occupational welfare) 세 유형으로 제시했다. 제10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정책론」 1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 ㄱ. 사회복지 - 국가에 의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운영
- ㄴ. 직업복지 - 민간 기업이 피고용인에게 지불하는 임금
- ㄷ. 재정복지 - 가계의 의료비 지출에 대한 소득공제
- ㄹ. 민간복지 - 종교기관이 노숙인에게 제공하는 무료급식
- ① ㄱ, ㄴ, ㄷ
- ② ㄱ, ㄷ
- ③ ㄴ, ㄹ
- ④ ㄹ
- ⑤ ㄱ, ㄴ, ㄷ, ㄹ
정답 ②
핵심 해설
티트머스(Titmuss)는 복지의 사회적 분화를 사회복지(social welfare)ㆍ재정복지(fiscal welfare)ㆍ직업복지(occupational welfare) 세 유형으로 제시했다. 사회복지는 국가가 직접 제공하는 급여(예: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재정복지는 조세 감면을 통한 간접적 급여(예: 의료비 지출에 대한 소득공제)를 뜻한다. 직업복지는 기업이 피고용인에게 임금 외로 제공하는 부가급여(예: 퇴직금ㆍ사내복지)를 뜻하므로, 임금 자체를 직업복지의 예로 든 것은 옳지 않다. 또한 '민간복지'는 티트머스가 제시한 세 범주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론 근거
복지의 사회적 분화 — R.M. Titmuss: 복지를 사회복지ㆍ재정복지ㆍ직업복지 세 통로로 구분하는 이론
쉬운 설명
티트머스는 복지가 세 가지 통로로 나뉘어 있다고 봤다. 나라가 직접 주는 복지(사회복지), 세금을 깎아주는 방식의 복지(재정복지), 회사가 월급 외에 얹어주는 복지(직업복지)다. 그런데 '월급 자체'는 직업복지가 아니고, '종교단체의 무료급식' 같은 민간복지는 티트머스의 세 범주에 아예 들어가지 않는다.
용어 설명
- 재정복지
- 조세 감면(소득공제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제공되는 복지
- 직업복지
- 기업이 피고용인에게 임금 외로 제공하는 퇴직금ㆍ사내복지 등 부가급여 형태의 복지
선택지별 해설
- ① ㄱ,ㄴ,ㄷ — ㄴ은 옳지 않은 예시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② ㄱ,ㄷ(정답) — 사회복지(ㄱ)와 재정복지(ㄷ)의 유형과 예시가 옳다.
- ③ ㄴ,ㄹ — 둘 다 옳지 않은 설명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④ ㄹ — 민간복지는 티트머스의 세 유형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옳지 않다.
- ⑤ ㄱ,ㄴ,ㄷ,ㄹ — ㄴ과 ㄹ이 옳지 않으므로 전부를 고른 것은 옳지 않다.
암기팁
티트머스 3분화: 사회복지(국가급여)ㆍ재정복지(조세감면)ㆍ직업복지(부가급여, 임금 제외). '민간복지'는 존재하지 않는 범주.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0회 1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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