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집단 대상 실천의 이해 · 제10회 44번 해설
다음의 사례에서 나타난 치료적 효과는? 자신의 성정체감을 숨겨왔던 동성애자인 A는 집단모임에 참여하면서 자신과 비슷한 갈등 을 경험한 사람들을 만나 위안을 얻었다.
자신의 성정체감을 숨겨온 클라이언트가 집단모임에서 비슷한 갈등을 겪은 다른 성원들을 만나 위안을 얻은 것은, 자신만 겪는 문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도 겪는 문제임을 알게 되면서 얻는 치료적 효과인 보편성에 해당한다. 제10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실천기술론」 44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모방
- ② 역전이
- ③ 재경험
- ④ 이타성
- ⑤ 보편성
정답 ⑤
핵심 해설
자신의 성정체감을 숨겨온 클라이언트가 집단모임에서 비슷한 갈등을 겪은 다른 성원들을 만나 위안을 얻은 것은, 자신만 겪는 문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도 겪는 문제임을 알게 되면서 얻는 치료적 효과인 보편성에 해당한다.
이론 근거
집단치료의 치료적 요인(보편성) — I. D. Yalom: 자신의 문제가 자신만의 것이 아니라 다른 성원들도 겪는 것임을 알게 되면서 위안을 얻는 집단치료의 치료적 요인.
쉬운 설명
'나만 이런 고민을 하는 게 아니었구나'라고 느끼며 위안을 얻는 것이 보편성이다.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을 만나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때 나타나는 효과다.
선택지별 해설
- ① 모방은 다른 성원이나 사회복지사의 행동을 보고 따라 하며 배우는 효과로, 이 사례의 핵심과는 다르다.
- ② 역전이는 상담자가 클라이언트에게 느끼는 무의식적 감정으로, 이 사례와는 관련이 없다.
- ③ 재경험은 과거의 경험을 현재 상황에서 다시 겪는 것으로, 이 사례에서 강조되는 위안의 경험과는 다르다.
- ④ 이타성은 다른 성원을 도우면서 자신의 가치를 확인하는 효과로, 이 사례는 도움을 주는 경험이 아니라 위안을 받는 경험이다.
- ⑤ 자신과 비슷한 갈등을 겪은 사람들을 만나 자신만의 문제가 아님을 알고 위안을 얻는 것은 보편성에 해당한다.(정답)
암기팁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 보편성.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0회 44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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