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전이 · 훈습 · 제10회 51번 해설
정신역동모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신역동모델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에 기반해 무의식적 충동, 저항·방어기제·전이에 대한 이해, 훈습과 꿈 분석 등의 기법을 사용하며 자기분석 능력이 있는 클라이언트에게 적합하다. 제10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실천기술론」 5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클라이언트의 무의식적 충동을 강조한다.
- ② 자기분석이 가능한 클라이언트에게 적합하다.
- ③ 저항, 방어기제, 전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 ④ 훈습, 꿈 분석의 기술을 사용한다.
- ⑤ 사회구성주의적 관점에 근거한다.
정답 ⑤
핵심 해설
정신역동모델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에 기반해 무의식적 충동, 저항·방어기제·전이에 대한 이해, 훈습과 꿈 분석 등의 기법을 사용하며 자기분석 능력이 있는 클라이언트에게 적합하다. 사회구성주의적 관점은 문제를 사회적으로 구성된 것으로 보고 해체·재구성을 강조하는 이야기치료 등 포스트모던 접근의 기반이지 정신역동모델의 기반이 아니므로 옳지 않은 것은 ⑤다.
이론 근거
정신역동모델(정신분석이론) — S. Freud: 무의식적 충동과 갈등이 인간행동을 결정한다고 보고 저항·방어기제·전이의 분석과 훈습을 통해 통찰을 얻게 하는 모델
쉬운 설명
정신역동모델은 프로이트에서 시작된 접근으로, 사람 마음속 무의식과 어릴 적 경험을 파고든다. 반면 '사회구성주의'는 문제란 사람들이 이야기를 나누며 만들어낸 것이라 보는 전혀 다른 최근의 관점으로, 이야기치료 같은 접근에서 쓰인다. 정신역동모델의 기반이 아니다.
용어 설명
- 전이
- 클라이언트가 과거 중요한 인물에게 가졌던 감정을 사회복지사에게 옮겨 재현하는 현상
- 훈습
- 통찰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다루어 실제 행동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는 과정
- 사회구성주의
- 현실과 문제는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상호작용과 언어를 통해 구성된다고 보는 관점
선택지별 해설
- ① 무의식적 충동을 강조하는 것은 정신역동모델의 핵심 전제다.
- ② 자기분석 능력이 있어 통찰을 활용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에게 적합하다는 것은 정신역동모델의 특징이다.
- ③ 저항, 방어기제, 전이에 대한 이해는 정신역동적 개입에서 필수적으로 다뤄진다.
- ④ 훈습과 꿈 분석은 정신역동모델의 대표적 기법이다.
- ⑤ 정신역동모델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에 근거하며, 사회구성주의적 관점에 근거하지 않는다.(정답)
암기팁
사회구성주의는 '이야기치료'와 짝, 정신역동모델은 '무의식·전이·훈습'과 짝으로 구분해 외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0회 5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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