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역동모델(정신분석이론)
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출제 회차 9회 · 10회 · 12회 · 13회 · 14회 · 15회 · 17회 · 18회 · 19회 · 20회 · 21회 · 22회 · 23회 · 24회
3 쉬운 설명
정신역동모델은 S. Freud의 정신분석이론에 기반한다. 무의식적 충동과 갈등이 인간행동을 결정한다는 심리적 결정론에 서서, 현재의 문제를 과거 경험과 발달단계상의 고착·퇴행에서 찾는다. 사회복지실천사에서는 진단주의 학파의 이론적 기초가 되었다(기능주의 학파는 랑크(Rank)의 의지심리학이 기초다). 사회구성주의적 관점은 이야기치료 같은 포스트모던 접근의 기반이지 이 모델의 근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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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델의 목표는 구체적인 처방을 주는 것이 아니라 통찰(insight)을 얻는 것이며, 자기분석이 가능하고 성장의지가 있는 클라이언트에게 효과적이다. 클라이언트의 성격구조와 발달사를 깊이 다루는 장기·심층적 개입이라, 기간을 제한해 설계된 과제중심모델·해결중심모델·위기개입모델 같은 단기개입모델과 대비된다.
기법은 여럿이라 서로 바꿔 쓰기 쉽다. 자유연상은 검열 없이 떠오르는 대로 다 말하게 하는 기법으로, 주제와 무관한 내용도 억제시키지 않는다. 해석은 클라이언트의 행동·감정 이면의 무의식적 의미를 짚어 통찰력을 높이는 것이지 구체적인 해결방법을 다루는 것이 아니고, 직면은 말·행동·감정 사이의 모순을 우회하지 않고 직접 지적하는 기법이며, 초점화는 산만하게 표현되는 내용 중 핵심 주제에 집중하도록 돕는 기법이지 저항의 허용범위를 확장하는 기법이 아니다. 꿈분석은 꿈에 담긴 무의식적 소망과 미해결 과제를 해석해 통찰을 얻게 하는 기법이다.
훈습(working-through)은 전이나 저항에 대한 해석을 한 번으로 끝내지 않고 반복해, 통찰을 머리로만이 아니라 경험적 확신으로 자리 잡게 하는 과정이다. 전이는 클라이언트가 과거 중요한 인물에게 가졌던 감정을 사회복지사에게 되풀이해 옮기는 현상(반복적·퇴행적 특징을 갖는다)으로 치료를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치료적으로 적극 활용하지만, 역전이는 반대로 사회복지사가 클라이언트에게 갖는 감정이라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 방향과 취급이 정반대다. 해석은 라포가 충분히 형성된 이후에 제공해야 관계형성에 도움이 된다.
4 이 개념이 나온 기출문제
- 제24회 28번
- 제23회 27번
- 제22회 34번
- 제21회 28번
- 제20회 36번
- 제19회 33번
- 제19회 36번
- 제18회 49번
- 제17회 26번
- 제17회 45번
- 제17회 47번
- 제15회 26번
- 제14회 27번
- 제13회 39번
- 제12회 28번
- 제10회 51번
- 제9회 3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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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체크리스트 + 암기팁
- 정신역동모델=Freud의 정신분석이론에 기반. 무의식적 충동·갈등, 심리적 결정론(과거 경험이 현재를 결정)에 근거하며 진단주의 학파의 이론적 기초가 되었다(기능주의 학파는 Rank의 의지심리학이 기초).
- 목표는 처방 제공이 아니라 통찰(insight) 획득이며, 자기분석이 가능하고 성장의지가 있는 클라이언트에게 효과적이다. 장기·심층적 개입이라 과제중심·해결중심·위기개입 같은 단기개입모델과 대비된다.
- 자유연상=검열 없이 떠오르는 대로 다 말하기(무관한 내용을 억제시키지 않는다). 해석=무의식적 의미를 설명해 통찰을 높임(구체적 해결책 제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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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면=모순·불일치를 직접 지적(우회적 방법이 아니다). 초점화=핵심 주제에 집중(저항의 허용범위 확장이 아니다). 꿈분석=꿈에 담긴 무의식적 소망·미해결 과제를 해석해 통찰을 얻게 함.
- 훈습(working-through)은 전이·저항에 대한 해석을 반복적으로 진행해 통찰을 경험적 확신으로 만드는 과정이다(단회성 기법이 아니다).
- 전이는 클라이언트→사회복지사로 옮겨지는 감정으로 치료에 적극 활용하지만, 역전이는 사회복지사→클라이언트의 감정으로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 방향과 취급이 반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