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직면 · 훈습 · 제12회 28번 해설
정신역동모델의 개입기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직면은 클라이언트의 말과 행동, 감정 사이의 모순이나 회피하는 지점을 지적해 스스로 인식하게 하는 기법이다. 제12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실천기술론」 2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직면 - 핵심이 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춘다.
- ② 훈습 - 저항이나 전이에 대한 이해를 반복해서 심화, 확장하도록 한다.
- ③ 자유연상 - 의식에 떠오르는 것이면 모든 것을 이야기 하도록 한다.
- ④ 해석 - 클라이언트의 통찰력 향상을 위해 상담자의 직관에 근거하여 설명하는 것이다.
- ⑤ 꿈의분석 - 꿈을 통해 나타나는 무의식적인 소망과 욕구를 해석하여 통찰력을 갖도록 한다.
정답 ①
핵심 해설
직면은 클라이언트의 말과 행동, 감정 사이의 모순이나 회피하는 지점을 지적해 스스로 인식하게 하는 기법이다. '핵심이 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춘다'는 서술은 직면이 아니라 초점화(focusing)에 해당하는 설명이므로 ①이 옳지 않다.
이론 근거
정신역동모델 — S. Freud: 무의식적 갈등과 과거 경험이 현재 문제에 미치는 영향을 자유연상·해석·훈습·직면 등의 기법으로 다루는 모델.
쉬운 설명
직면은 '말과 행동이 다르네요'처럼 모순을 짚어 주는 기법이다. '핵심 문제에 집중한다'는 설명은 직면이 아니라 다른 기법(초점화)을 가리키는 말이라 틀렸다.
용어 설명
- 직면
- 클라이언트의 언행·감정 사이의 불일치나 모순을 지적해 자각을 유도하는 정신역동모델의 기법.
- 훈습
- 저항이나 전이에 대한 통찰을 여러 차례 반복해 실제 변화로 이어지게 하는 과정.
선택지별 해설
- ① '핵심이 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춘다'는 직면이 아니라 초점화에 해당하는 설명이다.(정답)
- ② 훈습은 저항·전이에 대한 이해를 반복해 심화시키는 과정이라는 서술이 옳다.
- ③ 자유연상은 떠오르는 모든 것을 검열 없이 말하게 하는 기법이라는 서술이 옳다.
- ④ 해석은 상담자가 클라이언트의 무의식적 의미를 짚어 통찰을 돕는 기법이라는 서술이 옳다.
- ⑤ 꿈의 분석은 꿈에 나타난 무의식적 소망과 욕구를 해석하는 기법이라는 서술이 옳다.
암기팁
직면=모순 지적, 초점화=핵심에 집중. 두 기법의 정의를 맞바꾸지 않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2회 2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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