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애착 · 원시반사 · 제13회 23번 해설
영아기(0-2세)의 발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영아기(0~2세)에는 주 양육자와의 애착관계가 형성되고, 울음·옹알이 등 언어의 초기 형태가 나타나며, 모로반사·바빈스키반사 같은 원시반사가 관찰되고, 기쁨·분노·슬픔 등 기초적 정서가 분화되어 나타난다. 제13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23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 ① 애착관계를 형성한다.
- ② 성 정체성을 확립한다.
- ③ 울음, 옹알이 등의 언어적 표현을 한다.
- ④ 모로반사, 바빈스키반사 등의 반사행동이 나타난다.
- ⑤ 기쁨, 분노, 슬픔 등의 기초적인 정서를 느낄 수 있다.
정답 ②
핵심 해설
영아기(0~2세)에는 주 양육자와의 애착관계가 형성되고, 울음·옹알이 등 언어의 초기 형태가 나타나며, 모로반사·바빈스키반사 같은 원시반사가 관찰되고, 기쁨·분노·슬픔 등 기초적 정서가 분화되어 나타난다. 반면 성 정체성(자신이 남성인지 여성인지에 대한 인식)이 확립되는 시기는 영아기가 아니라 유아기(3~6세) 무렵이므로 이 서술은 옳지 않다.
이론 근거
애착이론 — J. Bowlby: 영아는 생애 초기에 주 양육자와 정서적 유대인 애착을 형성하며 이것이 이후 대인관계의 기초가 된다. 성역할 인지발달이론 — L. Kohlberg: 성 정체성은 영아기가 아니라 유아기(3~6세)에 자신의 성을 인식하면서 형성된다.
쉬운 설명
영아기에는 애착·반사행동·기초 정서처럼 몸과 마음의 기본 틀이 만들어진다. 다만 '내가 남자다/여자다'를 아는 성 정체성은 더 나중인 유아기에 확립된다.
용어 설명
- 애착
- 영아와 주 양육자 사이에 형성되는 정서적 유대.
- 원시반사
- 신생아에게 나타나는 선천적이고 무조건적인 반사행동. 모로반사, 바빈스키반사 등.
선택지별 해설
- ① 영아기에는 주 양육자와의 애착관계가 형성된다는 서술은 옳다.
- ② 성 정체성 확립은 영아기가 아니라 유아기 무렵에 이루어지므로 이 서술은 옳지 않다.(정답)
- ③ 영아기에는 울음, 옹알이 등의 언어적 표현이 나타난다는 서술은 옳다.
- ④ 모로반사, 바빈스키반사 등의 원시반사가 나타난다는 서술은 옳다.
- ⑤ 기쁨, 분노, 슬픔 등의 기초적 정서를 느낀다는 서술은 옳다.
암기팁
성 정체성 확립은 영아기가 아니라 유아기. 영아기는 애착·반사·기초정서까지만 기억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3회 23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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