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자아 · 전이 · 제13회 39번 해설

정신역동모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신역동모델에서 꿈이나 자유연상을 해석하는 것은 무의식적 갈등을 의식화해 클라이언트의 통찰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제13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실천기술론」 3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1. 초자아는 내부세계와 외부세계의 기능이 잘 집행되도록 중재하는 역할을 한다.
  2. 항문보유적 성격은 의타심이 많고 타인을 지배하려는 성향이 있다.
  3. 기능주의 학파의 이론적 기초가 되었다.
  4. 클라이언트의 꿈, 자유연상의 의미를 해석하는 목적은 통찰력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5. 사회복지사가 클라이언트에게 갖는 전이를 치료기법으로 활용한다.

정답

핵심 해설

정신역동모델에서 꿈이나 자유연상을 해석하는 것은 무의식적 갈등을 의식화해 클라이언트의 통찰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내부세계와 외부세계를 중재하는 것은 초자아가 아니라 자아의 기능이고, 의타심이 많고 타인을 지배하려는 성향은 항문보유적 성격이 아니며, 정신분석은 기능주의 학파가 아니라 별개의 흐름으로 발전했고, 사회복지사가 클라이언트에게 갖는 감정은 전이가 아니라 역전이로 치료기법이 아니라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쉬운 설명

자유연상이나 꿈 해석 같은 정신분석 기법은 결국 내가 왜 이러는지 스스로 깨닫게(통찰) 하려는 목적이다. 자아는 안팎을 조율하는 역할이고, 초자아는 도덕과 양심을 담당한다는 점을 헷갈리면 안 된다.

용어 설명

자아
현실원칙에 따라 원초아의 욕구와 초자아의 도덕적 요구, 외부 현실을 중재하는 성격 구조
전이
클라이언트가 과거 중요한 인물에게 가졌던 감정을 사회복지사에게 투사하는 현상
역전이
사회복지사가 클라이언트에게 갖는 감정적 반응으로, 치료에 방해가 될 수 있어 경계해야 하는 현상

선택지별 해설

  • 내부세계와 외부세계를 중재하는 것은 초자아가 아니라 자아의 역할이라 옳지 않다.
  • 항문보유적 성격은 인색·완고·질서를 강조하는 성향이지 의타심·지배성향이 아니라 옳지 않다.
  • 정신역동모델은 기능주의 학파의 이론적 기초가 아니라 옳지 않다.
  • 꿈과 자유연상의 해석은 통찰력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는 서술은 옳다.(정답)
  • 사회복지사가 클라이언트에게 갖는 감정은 역전이이며, 치료기법이 아니라 경계 대상이라 옳지 않다.

암기팁

중재는 자아, 도덕은 초자아. 사회복지사에서 클라이언트로 가는 감정은 역전이(경계 대상), 클라이언트에서 사회복지사로는 전이.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33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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