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직무기술서 · 직무명세서 · 제15회 38번 해설
인사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인사관리에서 직무기술서와 직무명세서는 먼저 직무분석을 실시한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되는 것이지, 직무분석보다 먼저 작성되는 것이 아니다. 제15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행정론」 3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직무분석 이전에 직무명세서와 직무기술서를 작성한다.
- ② 직무기술서는 직무 자체에 대한 기술이다.
- ③ 직무명세서는 직무수행자의 요건에 대한 기술이다.
- ④ 인사관리는 성과관리, 개발관리, 보상관리 등을 포함한다.
- ⑤ OJT(on-the-job training)는 일상업무를 수행하면서 훈련을 실시한다.
정답 ①
핵심 해설
인사관리에서 직무기술서와 직무명세서는 먼저 직무분석을 실시한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되는 것이지, 직무분석보다 먼저 작성되는 것이 아니다. 직무기술서는 직무 자체에 대한 기술, 직무명세서는 직무수행자에게 필요한 요건에 대한 기술이며, 인사관리는 성과관리·개발관리·보상관리 등을 포괄하고 OJT는 업무를 수행하면서 이루어지는 훈련이다. 따라서 직무분석 이전에 직무명세서·직무기술서를 작성한다는 ①이 틀린 설명이다.
이론 근거
직무분석과 인적자원관리 절차 — F. W. Taylor(직무분석의 기원): 직무분석이 먼저 이루어지고, 그 결과를 직무 자체에 대한 기술인 직무기술서와 직무수행자의 자격요건에 대한 기술인 직무명세서로 정리한다. 순서를 뒤집을 수 없다. OJT는 실제 업무를 수행하면서 상사ㆍ선임이 실시하는 훈련이고, Off-JT는 업무를 떠나 별도 장소에서 받는 집합교육이다
쉬운 설명
직무기술서·직무명세서는 그 일이 어떤 일인지 먼저 분석(직무분석)한 다음에 그 결과를 정리해 만드는 문서다. 순서를 거꾸로 '분석하기 전에 문서부터 만든다'고 하면 틀린 설명이 된다.
용어 설명
- 직무기술서
- 직무의 내용·범위·수행방법 등 직무 자체를 기술한 문서
- 직무명세서
- 그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자격·기술·경험 등 수행자의 요건을 기술한 문서
선택지별 해설
- ① 직무기술서와 직무명세서는 직무분석을 실시한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되므로, 직무분석 이전에 작성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정답)
- ② 직무기술서는 직무의 내용과 범위 등 직무 자체에 대한 기술이므로 옳다.
- ③ 직무명세서는 그 직무를 수행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자격·요건에 대한 기술이므로 옳다.
- ④ 인사관리는 채용부터 성과관리·개발관리·보상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포함하므로 옳다.
- ⑤ OJT는 직원이 일상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현장훈련이므로 옳다.
암기팁
'직무분석 → 직무기술서·직무명세서 작성' 순서를 절대 뒤집지 않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5회 3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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