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로렌츠곡선 · 제15회 11번 해설

소득빈곤 및 소득불평등의 측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로렌츠곡선은 인구누적비율에 대한 소득누적비율을 나타내는데, 모든 개인이 동일한 소득을 가질 때는 45도 대각선(균등분포선)이 된다. 제15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정책론」 1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1. 지니계수는 그 값이 클수록 더 불평등한 수준을 의미한다.
  2. 상대적 빈곤은 소득불평등과 관계가 있다.
  3. 소득빈곤의 측정만으로 삶의 다양한 문제를 모두 포착하기는 어렵다.
  4. 소득불평등 수준이 같은 국가라도 계층이동성의 수준이 상이할 수 있다.
  5. 로렌츠 곡선에서 수직선은 모든 개인이 동일한 수준의 소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정답

핵심 해설

로렌츠곡선은 인구누적비율에 대한 소득누적비율을 나타내는데, 모든 개인이 동일한 소득을 가질 때는 45도 대각선(균등분포선)이 된다. 수직선이 완전평등을 의미한다는 서술은 로렌츠곡선의 정의와 맞지 않는다. 지니계수는 값이 클수록 불평등하며, 소득빈곤 측정만으로는 삶의 다양한 문제를 포착하기 어렵고, 소득불평등 수준이 같은 국가라도 계층이동성 수준은 다를 수 있다.

이론 근거

로렌츠곡선ㆍ지니계수 — M. O. Lorenz · C. Gini: 인구누적비율에 대한 소득누적비율을 나타내는 로렌츠곡선은 완전평등선(45도 대각선)에 가까울수록 평등하며, 완전평등은 대각선이지 수직선이 아니다. 지니계수는 대각선과 로렌츠곡선 사이 면적의 비율로 값이 클수록 불평등하다

쉬운 설명

모두가 소득이 같으면 로렌츠곡선은 대각선(사선)이 된다. 수직으로 곧게 선 모습이 완전평등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용어 설명

로렌츠곡선
인구의 누적비율과 그들이 차지하는 소득의 누적비율의 관계를 나타낸 곡선으로, 대각선에 가까울수록 평등한 분배를 의미

선택지별 해설

  • 지니계수는 값이 클수록 더 불평등한 수준을 의미한다는 설명은 옳다.
  • 상대적 빈곤은 소득불평등과 관계가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소득빈곤 측정만으로 삶의 다양한 문제를 모두 포착하기는 어렵다는 설명은 옳다.
  • 소득불평등 수준이 같은 국가라도 계층이동성 수준이 다를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완전평등을 의미하는 것은 수직선이 아니라 45도 대각선(균등분포선)이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정답)

암기팁

로렌츠곡선의 완전평등선은 대각선. 수직선이 아니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51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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