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개별측정척도 · 제15회 31번 해설
가정폭력 가해자를 대상으로 다음의 훈련을 실시하였다. 평가 시 ‘암시적 행동에 대한 개별측정척도’를 활용하지 않는 것은?
폭력 유발 단서 식별, 타임아웃, 자기대화훈련, 시각적 현상화훈련은 가해자 개인의 인지ㆍ정서적 반응을 스스로 보고하도록 하는 자기보고 형태의 개별측정척도로 평가하기에 적합한 훈련이다. 제15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실천기술론」 3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폭력을 유발하는 단서를 식별하는 훈련
- ② 긴장고조 상황에서 타임아웃 하는 훈련
- ③ 분노를 피하는 자기대화훈련
- ④ 시각적 현상화훈련
- ⑤ 사회기술훈련
정답 ⑤
핵심 해설
폭력 유발 단서 식별, 타임아웃, 자기대화훈련, 시각적 현상화훈련은 가해자 개인의 인지ㆍ정서적 반응을 스스로 보고하도록 하는 자기보고 형태의 개별측정척도로 평가하기에 적합한 훈련이다. 반면 사회기술훈련은 대인관계 상황에서의 실제 행동 수행을 필요로 하므로, 암시적(내현적) 행동에 대한 개별측정척도보다는 행동관찰 등 다른 방식의 평가가 더 적합하다.
이론 근거
가정폭력 가해자 인지행동훈련의 평가방법: 인지ㆍ정서적 자기조절훈련은 자기보고식 개별측정척도로, 대인관계 행동훈련은 행동관찰 등 다른 방식으로 평가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본다.
쉬운 설명
단서 식별이나 자기대화, 타임아웃 같은 훈련은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자기가 스스로 체크리스트에 답하는 방식으로 평가하기 좋다. 반면 사회기술훈련은 실제로 사람을 대하는 행동을 보여줘야 하는 훈련이라 그런 자기보고식 척도만으로 평가하기는 맞지 않는다.
용어 설명
- 개별측정척도
- 클라이언트 개인의 특정 인지ㆍ정서ㆍ행동 변화를 자기보고 방식으로 측정하도록 맞춤 제작한 척도.
선택지별 해설
- ① 단서 식별 훈련은 내적 인지과정에 대한 자기보고식 개별측정척도로 평가하기에 적합하다.
- ② 타임아웃 훈련도 자기 행동에 대한 인식을 자기보고식으로 측정할 수 있다.
- ③ 자기대화훈련은 내적 사고과정을 다루므로 개별측정척도로 평가하기에 적합하다.
- ④ 시각적 현상화훈련도 내적 이미지 작업을 다루므로 개별측정척도로 평가할 수 있다.
- ⑤ 사회기술훈련은 실제 대인관계 행동의 수행을 필요로 해 자기보고식 개별측정척도만으로 평가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정답)
암기팁
머릿속 작업(단서식별ㆍ자기대화ㆍ현상화)은 자기보고 척도, 실제 대인행동(사회기술)은 행동관찰이 더 어울린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5회 3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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