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자아강점 · 제16회 20번 해설

에릭슨(E. Erikson)의 심리사회적 위기와 자아 강점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에릭슨(E. Erikson)의 심리사회적 발달단계에서 정체감 대 역할혼미(청소년기)의 위기를 성공적으로 해결했을 때 얻는 자아강점은 충실성(fidelity)이며, 목적(purpose)은 학령전기의 주도성 대 죄책감 단계에서 얻는 자아강점이다. 제16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20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1. 신뢰 대 불신 - 희망
  2. 근면성 대 열등감 - 유능성
  3. 친밀감 대 고립감 - 사랑
  4. 정체감 대 역할 혼미 - 목적
  5. 자율성 대 수치심 - 의지

정답

핵심 해설

에릭슨(E. Erikson)의 심리사회적 발달단계에서 정체감 대 역할혼미(청소년기)의 위기를 성공적으로 해결했을 때 얻는 자아강점은 충실성(fidelity)이며, 목적(purpose)은 학령전기의 주도성 대 죄책감 단계에서 얻는 자아강점이다.

이론 근거

심리사회적 발달이론 — E. Erikson: 8단계 각각의 심리사회적 위기를 해결하면 고유한 자아강점을 획득하며, 정체감 대 역할혼미 단계의 강점은 충실성이다.

쉬운 설명

에릭슨은 각 시기마다 위기를 잘 넘기면 특정한 힘(자아강점)을 얻는다고 봤다. 청소년기(정체감 대 역할혼미)의 강점은 충실성이지, 목적이 아니다. 목적은 그보다 훨씬 어린 시기(주도성 대 죄책감)의 강점이다.

용어 설명

자아강점
각 발달단계의 심리사회적 위기를 성공적으로 해결했을 때 획득되는 심리적 힘

선택지별 해설

  • 신뢰 대 불신 단계의 자아강점은 희망이므로 옳다.
  • 근면성 대 열등감 단계의 자아강점은 유능성이므로 옳다.
  • 친밀감 대 고립감 단계의 자아강점은 사랑이므로 옳다.
  • 정체감 대 역할혼미 단계의 자아강점은 목적이 아니라 충실성이므로 옳지 않다.(정답)
  • 자율성 대 수치심 단계의 자아강점은 의지이므로 옳다.

암기팁

신뢰-희망, 자율성-의지, 주도성-목적, 근면성-유능성, 정체감-충실성, 친밀감-사랑, 생산성-배려, 자아통합-지혜. '목적'은 주도성 단계, '충실성'은 정체감 단계로 짝이 바뀌지 않게 주의.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620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풀고패스는 아래의 4단계의 맥락으로 전개됩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

무료로 시작하기5년 지난 기출은 해설·법령 근거까지 전부 무료 · 이메일 · 구글 · 카카오 · 30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