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분리불안 · 제16회 23번 해설

2-3세 유아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양육자와의 애착관계는 2-3세가 아니라 영아기(생후 6개월~1세 무렵)에 이미 형성되며, 분리불안 역시 이 시기에 절정을 이루었다가 2-3세경에는 오히려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제16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23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1. 숟가락질을 할 수 있다.
  2. 혼자 넘어지지 않고 잘 걸으며 뛸 수 있게 된다.
  3. 프로이드(S. Freud) 이론의 항문기에 해당되고 배변훈련이 시작된다.
  4. 양육자와의 애착관계가 시작되고 분리불안이 늘어난다.
  5. 언어활동이 급격히 증가하고 낱말을 이어 문장으로 말하기 시작한다.

정답

핵심 해설

양육자와의 애착관계는 2-3세가 아니라 영아기(생후 6개월~1세 무렵)에 이미 형성되며, 분리불안 역시 이 시기에 절정을 이루었다가 2-3세경에는 오히려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반면 숟가락질, 보행·달리기, 배변훈련(프로이트의 항문기), 언어의 급격한 증가는 모두 2-3세 유아의 특징에 해당한다.

이론 근거

애착이론 — J. Bowlby: 애착과 분리불안은 영아기에 형성·절정에 이르며 이후 점차 감소한다. 정신분석이론(항문기) — S. Freud: 2-3세는 항문기에 해당하며 배변훈련이 주요 발달과업이다.

쉬운 설명

애착과 분리불안은 2-3세가 아니라 그보다 어린 돌 전후 영아기에 이미 자리를 잡는다. 2-3세 때는 오히려 분리불안이 줄어드는 시기다.

용어 설명

분리불안
애착 대상과 떨어질 때 영유아가 느끼는 불안 반응

선택지별 해설

  • 2-3세는 소근육 발달로 숟가락질이 가능해지는 시기이므로 옳다.
  • 대근육 발달로 혼자 걷고 뛸 수 있게 되는 시기이므로 옳다.
  • 프로이트 이론의 항문기에 해당하며 배변훈련이 시작되는 시기이므로 옳다.
  • 애착관계와 분리불안은 2-3세가 아니라 영아기에 이미 형성·절정에 이르며 이 시기에는 오히려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므로 옳지 않다.(정답)
  • 어휘가 급증하며 문장으로 말하기 시작하는 언어폭발기에 해당하므로 옳다.

암기팁

애착·분리불안=영아기(돌 전후) 형성, 2-3세는 오히려 감소. 배변훈련은 항문기(2-3세)와 짝지어 기억.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623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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