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행동조성 · 제17회 10번 해설
반두라(A. Bandura)가 설명한 자기효능감의 형성요인이 아닌 것은?
반두라는 자기효능감의 형성요인으로 성취경험(수행성취), 대리경험, 언어적 설득, 정서적 각성 네 가지를 제시했다. 제17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10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대리경험
- ② 언어적 설득
- ③ 정서적 각성
- ④ 행동조성
- ⑤ 성취경 험
정답 ④
핵심 해설
반두라는 자기효능감의 형성요인으로 성취경험(수행성취), 대리경험, 언어적 설득, 정서적 각성 네 가지를 제시했다. 행동조성(shaping)은 조작적 조건형성에서 목표행동에 점진적으로 접근시키는 강화 기법이지 자기효능감의 형성요인이 아니므로 ④가 정답이다.
이론 근거
자기효능감 이론 — A. Bandura: 자기효능감은 성취경험, 대리경험, 언어적 설득, 정서적 각성의 네 가지 정보원을 통해 형성된다.
쉬운 설명
반두라가 말한 자기효능감(내가 할 수 있다는 믿음)은 직접 해내 본 경험, 남이 하는 걸 본 경험, 누군가의 격려, 몸의 긴장·흥분 상태 이 네 가지에서 생긴다. '행동조성'은 이와 다른, 행동을 조금씩 만들어가는 훈련 기법이라서 형성요인이 아니다.
용어 설명
- 행동조성(shaping)
- 목표행동에 가까운 행동을 단계적으로 강화하여 점진적으로 목표행동을 학습시키는 조작적 조건형성 기법
선택지별 해설
- ① 대리경험(모델링)은 타인의 성공이나 실패를 관찰하며 자기효능감을 형성하는 요인이다.
- ② 언어적 설득은 타인의 격려와 확신에 찬 말을 통해 자기효능감을 형성하는 요인이다.
- ③ 정서적 각성은 과제 수행 시의 생리적·정서적 긴장 상태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자기효능감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다.
- ④ 행동조성은 스키너의 조작적 조건형성에서 쓰이는 강화 기법으로, 반두라가 제시한 자기효능감 형성요인에 해당하지 않는다.(정답)
- ⑤ 성취경험(수행성취)은 직접 성공을 경험하는 것으로 자기효능감 형성에 가장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다.
암기팁
자기효능감 4요인: 성취경험, 대리경험, 언어적 설득, 정서적 각성. '행동조성'은 낚시 선택지로 자주 나온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7회 10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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