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기적질문 · 대처질문 · 제17회 36번 해설
해결중심모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해결중심모델은 클라이언트가 이미 가진 자원과 강점에 초점을 두는 클라이언트 지향적 모델로,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의 협력적 관계를 중시하며 메시지 작성·전달과 과제부여를 활용한다. 제17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실천기술론」 3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클라이언트 지향적 모델이다.
- ② 임시대응적 기법이라는 비판이 있다.
- ③ 메시지 작성과 전달, 과제를 활용한다.
- ④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 간 협력적 관계를 중시한다.
- ⑤ 문제가 해결된 상태를 가정하는 대처질문을 활용할 수 있다.
정답 ⑤
핵심 해설
해결중심모델은 클라이언트가 이미 가진 자원과 강점에 초점을 두는 클라이언트 지향적 모델로,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의 협력적 관계를 중시하며 메시지 작성·전달과 과제부여를 활용한다. 다만 문제를 깊이 분석하지 않고 해결책 구축에 집중하는 특성 때문에 임시방편적(임시대응적) 기법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문제가 해결된 상태를 가정하는 질문'은 기적질문(miracle question)이며, 대처질문(coping question)은 어려운 상황을 버텨온 클라이언트의 기존 대처자원을 확인하는 질문이므로 두 질문의 성격을 바꿔 서술한 설명은 옳지 않다.
이론 근거
해결중심모델 — S. de Shazer & I.K. Berg: 클라이언트의 강점·자원에 초점을 두는 클라이언트 지향적 단기모델로, 문제가 해결된 상태를 가정하는 것은 기적질문이고 대처질문은 이미 버텨온 대처자원을 확인하는 질문이다.
쉬운 설명
해결중심모델은 문제의 원인을 캐기보다 '문제가 풀리면 어떤 모습일지'를 클라이언트와 함께 그려보는 방식이다. 그런데 '문제가 다 해결된 모습을 가정하는 질문'은 기적질문이지 대처질문이 아니다. 대처질문은 오히려 '이렇게 힘든데 지금까지 어떻게 버텨왔나요?'라고 묻는 질문이다.
용어 설명
- 기적질문
- 문제가 해결된 상태를 가정하고 그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보게 하는 해결중심모델의 질문기법
- 대처질문
- 어려운 상황을 견뎌온 클라이언트의 기존 자원과 대처능력을 확인하는 질문기법
선택지별 해설
- ① 해결중심모델은 클라이언트의 강점과 자원을 중심에 두는 클라이언트 지향적 모델이다.
- ② 문제 분석보다 해결책 구축에 집중해 근본원인을 다루지 않는다는 임시대응적 기법 비판이 있다.
- ③ 메시지 작성과 전달, 과제 부여는 해결중심모델의 대표적 개입기법이다.
- ④ 해결중심모델은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 간 협력적 관계를 핵심으로 삼는다.
- ⑤ 문제가 해결된 상태를 가정하는 질문은 기적질문이며, 대처질문은 기존 대처자원을 확인하는 질문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정답)
암기팁
기적질문=해결된 미래 가정, 대처질문=버텨온 과거·현재 확인 - 서로 바꿔 쓰면 틀린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7회 3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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