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중심모델
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출제 회차 9회 · 10회 · 11회 · 12회 · 13회 · 14회 · 15회 · 16회 · 17회 · 18회 · 19회 · 20회 · 21회 · 22회 · 23회 · 24회
3 쉬운 설명
해결중심모델(S. de Shazer, I. K. Berg)은 문제의 원인 규명보다 클라이언트의 강점ㆍ자원ㆍ성공경험과 예외 상황에 초점을 두어 해결책을 구축하는 단기개입모델이다. 탈이론적ㆍ비규범적이며 현재와 미래를 지향하고, 변화는 항상 일어나는 불가피한 것이라고 전제한다. 사회복지사는 문제를 진단하는 전문가가 아니라 자문가ㆍ질문자로서 클라이언트와 협동작업을 하며, 클라이언트를 자기 삶의 전문가로 존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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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병리나 의료모델처럼 문제 자체와 심리내부의 원인을 파고들지 않으며, 클라이언트의 과거를 깊이 탐색하는 데 초점을 두지도 않는다. 대신 기적질문ㆍ예외질문ㆍ척도질문ㆍ대처질문ㆍ상담 전 변화질문 등 다양한 질문기법을 활용해 클라이언트와 대화하며 해결책을 함께 구성한다. 다만 예외상황과 과거의 성공경험은 해결의 자원으로 중시한다 — '과거를 깊이 탐색하지 않는다'와 '과거의 성공경험을 중요시한다'는 함께 참이다.
자주 나오는 질문기법은 목적이 저마다 다르다. 예외질문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거나 덜 심각했던 상황을 찾아내는 질문이고, 척도질문은 문제의 심각성이나 목표달성 정도를 숫자로 표현하도록 묻는 질문이다. 기적질문은 문제가 해결된 상태를 가정하고 그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보게 하는 질문이며, 대처질문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금까지 견뎌온 자원과 방법을 클라이언트 스스로 확인하게 하는 질문이다. 상담 전 변화질문은 상담을 예약한 시점부터 실제 상담 전까지 나타난 자발적 변화를 확인하는 질문이고, 관계성질문은 클라이언트에게 중요한 타인의 시각에서 변화나 상황을 바라보게 하는 질문이다.
이 기법들은 이름과 예시가 서로 뒤바뀐 채 출제되는 경우가 많다. '문제가 해결된 상태를 가정'하는 것은 기적질문이지 대처질문이 아니며, '지금까지 어떻게 견뎌왔는가'를 묻는 것은 대처질문이지 기적질문이 아니다. 0~10점으로 묻는 것은 척도질문이고, '전보다 조금이라도 나았을 때'를 묻는 것은 예외질문이다.
다만 해결중심모델은 문제를 깊이 분석하지 않고 해결책 구축에 집중하는 특성 때문에 임시방편적(임시대응적) 기법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4 이 개념이 나온 기출문제
- 제24회 30번
- 제24회 42번
- 제23회 31번
- 제23회 32번
- 제22회 27번
- 제22회 28번
- 제22회 30번
- 제22회 33번
- 제22회 41번
- 제21회 28번
- 제21회 30번
- 제21회 42번
- 제20회 36번
- 제19회 33번
- 제19회 34번
- 제18회 45번
- 제18회 48번
- 제17회 36번
- 제17회 46번
- 제16회 39번
- 제16회 45번
- 제15회 30번
- 제15회 45번
- 제14회 29번
- 제14회 48번
- 제13회 31번
- 제12회 13번
- 제12회 27번
- 제12회 50번
- 제11회 36번
- 제11회 49번
- 제10회 40번
- 제10회 41번
- 제9회 39번
- 제9회 48번
해설·법령 근거까지 가입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5개년 문항은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
5 체크리스트 + 암기팁
- 해결중심모델=탈이론적ㆍ비규범적, 문제 원인이 아닌 해결책ㆍ강점ㆍ예외에 초점, 현재와 미래 지향, 변화는 항상 일어나는 불가피한 것.
- 사회복지사 역할=자문가ㆍ질문자(전문가로서 답을 정해주지 않는다). 클라이언트와 협동작업, 클라이언트를 자기 삶의 전문가로 존중. 다만 질문만 쓰는 것은 아니다 — 메시지 작성ㆍ전달과 과제 부여도 이 모델의 개입기법이다.
- 문제의 원인을 심리내부에서 찾거나 과거를 깊이 탐색하지 않는다 — 의료모델(병리 중심)도 아니다.
체크리스트 더 보기 3개 더체크리스트 접기
- 질문기법 구분: 예외질문=문제 없었던 때, 척도질문=숫자로 표현, 기적질문=해결된 상태 가정, 대처질문=버텨온 자원 확인, 상담 전 변화질문=예약~상담 전 자발적 변화.
- 기적질문↔대처질문을 서로 바꿔 쓰지 않는다 — 기적질문=해결된 미래 가정, 대처질문=견뎌온 과거ㆍ현재 확인.
- 다만 문제를 깊이 분석하지 않고 해결책 구축에 집중하는 특성 때문에 임시방편적(임시대응적) 기법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