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명료화 · 재명명 · 제18회 25번 해설
면접을 위한 의사소통기술 중 클라이언트의 혼란스럽고 갈등이 되는 느낌을 가려내어 분명히 해주는 기술은?
명료화는 클라이언트의 말이나 감정 중 애매하고 혼란스러운 부분을 사회복지사가 분명하게 정리해 전달함으로써, 클라이언트 스스로도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명확히 인식하도록 돕는 의사소통기술이다. 제18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실천론」 2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재명명
- ② 재보증
- ③ 세분화
- ④ 명료화
- ⑤ 모델링
정답 ④
핵심 해설
명료화는 클라이언트의 말이나 감정 중 애매하고 혼란스러운 부분을 사회복지사가 분명하게 정리해 전달함으로써, 클라이언트 스스로도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명확히 인식하도록 돕는 의사소통기술이다.
이론 근거
면접 의사소통기술(명료화) — A. Kadushin: 클라이언트의 모호하거나 혼란스러운 표현·감정을 사회복지사가 명확하게 정리해 전달하는 면접 기법
쉬운 설명
클라이언트가 스스로도 뒤죽박죽인 감정을 말할 때, 사회복지사가 '지금 이런 마음이신 거죠?'처럼 정리해서 되짚어 주는 것이 명료화다.
용어 설명
- 명료화
- 클라이언트의 혼란스럽거나 애매한 표현·감정을 사회복지사가 분명하게 정리해 전달하는 의사소통기술
- 재명명
- 부정적으로 인식되던 상황이나 행동을 다른 긍정적 관점에서 다시 정의해주는 기술
- 재보증
- 클라이언트가 자신의 능력이나 행동에 대해 갖는 불안과 의심을 줄여주기 위해 지지해주는 기술
선택지별 해설
- ① 재명명은 부정적으로 인식된 상황을 다른 시각에서 긍정적으로 재정의해주는 기술로, 혼란스러운 느낌을 가려내 분명히 해주는 기술이 아니다.
- ② 재보증은 클라이언트의 능력에 대한 불안이나 의심을 줄여 안심시키는 기술로, 느낌을 가려내 분명히 해주는 기술이 아니다.
- ③ 세분화는 문제나 과업을 다루기 쉽도록 세부적으로 나누는 기술로, 혼란스러운 느낌을 가려내 분명히 해주는 기술이 아니다.
- ④ 명료화는 클라이언트의 혼란스럽고 갈등이 되는 느낌을 가려내어 분명하게 정리해주는 기술이므로 옳다(정답).
- ⑤ 모델링은 사회복지사나 다른 사람의 행동을 본보기로 보여주어 클라이언트가 학습하게 하는 기술로, 느낌을 가려내 분명히 해주는 기술이 아니다.
암기팁
'혼란스러운 느낌을 가려내 분명히' → 명료화로 바로 연결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8회 2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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