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자유연상 · 훈습 · 제18회 49번 해설
정신역동모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신역동모델은 프로이트(Freud)의 정신분석이론에 뿌리를 두며, 무의식적 갈등을 의식화하는 자유연상, 억압된 감정과 갈등을 반복적으로 다루어 극복해 가는 훈습(working-through), 클라이언트의 방어나 모순을 지적하는 직면 등의 기술을 사용한다. 제18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실천기술론」 4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통찰보다는 치료적 처방에 초점을 둔다.
- ② 무의식적 충동과 미래 의지를 강조한다.
- ③ 사회구성주의적 관점의 영향을 받았다.
- ④ 기능주의 학파의 이론적 기초가 되었다.
- ⑤ 자유연상, 훈습, 직면의 기술을 사용한다.
정답 ⑤
핵심 해설
정신역동모델은 프로이트(Freud)의 정신분석이론에 뿌리를 두며, 무의식적 갈등을 의식화하는 자유연상, 억압된 감정과 갈등을 반복적으로 다루어 극복해 가는 훈습(working-through), 클라이언트의 방어나 모순을 지적하는 직면 등의 기술을 사용한다. 무의식적 충동과 과거 경험을 강조할 뿐 '미래 의지'를 강조하지 않고, 처방보다 통찰을 중시하며, 사회구성주의와는 무관하다. 또한 사회복지실천사에서 프로이트 이론은 기능주의 학파가 아니라 진단주의 학파의 이론적 기초가 되었다(기능주의 학파는 랑크(Rank)의 의지심리학에 기초한다).
이론 근거
정신역동모델(정신분석이론) — S. Freud: 무의식적 갈등과 과거 경험이 현재의 심리·행동을 규정한다고 보고 자유연상·훈습·직면·해석을 통해 통찰을 얻도록 돕는다. 사회복지실천에서는 진단주의 학파의 이론적 기초가 되었다.
쉬운 설명
정신역동모델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에서 나온 모델로, 마음속에 억눌린 감정과 어린 시절의 경험을 떠올리고(자유연상), 그것을 반복해서 다루며 이해하고(훈습), 모순되는 부분을 짚어주는(직면) 방식으로 통찰을 얻도록 돕는다.
용어 설명
- 자유연상
- 떠오르는 생각을 검열 없이 그대로 말하게 하여 무의식적 갈등에 접근하는 정신분석 기법.
- 훈습(working-through)
- 통찰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다루어 실제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는 과정.
- 직면
- 클라이언트의 모순되거나 회피하는 행동·감정을 지적하여 통찰을 촉진하는 기법.
선택지별 해설
- ① 정신역동모델은 치료적 처방보다 통찰을 얻는 것을 중시하므로 옳지 않다.
- ② 정신역동모델은 무의식적 충동을 강조하지만 '미래 의지'가 아니라 과거 경험과 무의식적 갈등을 강조하므로 옳지 않다.
- ③ 정신역동모델은 사회구성주의가 아니라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에 기초하므로 옳지 않다.
- ④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은 기능주의 학파가 아니라 진단주의 학파의 이론적 기초가 되었고, 기능주의 학파는 랑크(Rank)의 의지심리학에 기초하므로 옳지 않다.
- ⑤ 자유연상, 훈습, 직면은 정신역동모델에서 사용하는 대표적인 기술이므로 옳다.(정답)
암기팁
정신역동모델의 기법은 '자유연상-훈습-직면'을 한 세트로 외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8회 4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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