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비영리조직 마케팅 · 제19회 46번 해설

비영리조직 마케팅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비영리조직 마케팅은 영리 추구가 아니라 공익사업과 수익사업을 적절히 운영해 조직의 사명을 지속하기 위해 필요하다. 제19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행정론」 4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1. 영리추구의 목적으로만 마케팅을 추진한다.
  2. 비영리조직 간의 경쟁에 대한 대응은 필요없다.
  3. 공익사업과 수익사업의 적절한 운영을 위하여 필요하다.
  4. 사회복지조직이 제공하는 비물질적인 서비스는 마케팅 대상이 아니다.
  5. 비영리조직의 재정자립은 마케팅의 목표가 될 수 없다.

정답

핵심 해설

비영리조직 마케팅은 영리 추구가 아니라 공익사업과 수익사업을 적절히 운영해 조직의 사명을 지속하기 위해 필요하다. 따라서 공익사업과 수익사업의 적절한 운영을 위해 필요하다고 한 ③이 옳다.

이론 근거

비영리조직 마케팅론 — P. Kotler, S. J. Levy: 비영리조직도 재정 안정과 사명 달성을 위해 후원자ㆍ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이 필요하며, 물질적 서비스뿐 아니라 비물질적 서비스도 마케팅 대상이 된다.

쉬운 설명

복지기관도 돈을 벌자고 마케팅을 하는 게 아니라, 공익 활동과 수익 활동을 균형 있게 운영해서 기관을 잘 유지하려고 마케팅을 한다.

용어 설명

비영리조직 마케팅
이윤 창출이 아니라 조직의 사명 달성과 재정 안정을 위해 후원자·이용자·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벌이는 마케팅 활동.

선택지별 해설

  • 비영리조직 마케팅은 영리 추구가 아니라 사명 달성과 재정 안정을 목적으로 하므로 영리 목적으로만 추진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비영리조직들 사이에서도 후원자·이용자 확보를 둘러싼 경쟁이 존재하므로 대응이 필요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비영리조직 마케팅은 공익사업과 수익사업을 적절히 운영해 조직을 지속시키기 위해 필요하므로 옳은 설명이다.(정답)
  • 상담·돌봄 같은 비물질적 서비스도 홍보·이용자 확보의 대상이 되므로 마케팅 대상이 아니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재정자립은 비영리조직 마케팅이 추구하는 목표 중 하나이므로 목표가 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암기팁

비영리조직도 '경쟁 있음·재정자립 필요·비물질 서비스도 마케팅 대상'이라는 세 가지를 세트로 기억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94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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