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생활양식 · 가상적 목표 · 제19회 7번 해설

아들러(A. Adler)의 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아들러는 생활양식을 사회적 관심과 활동 수준을 기준으로 지배형·획득형·회피형·사회적으로 유용한 형의 4가지로 구분했다. 제19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1. 개인이 지닌 창조성과 주관성을 강조한다.
  2. 위기와 전념을 기준으로 생활양식을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였다.
  3. 열등감은 모든 인간이 지닌 보편적인 감정이다.
  4. 사회적 관심은 선천적으로 타고 나는 것이다.
  5. 개인이 추구하는 목표는 현실에서 검증하기 어려운 가상적 목표이다.

정답

핵심 해설

아들러는 생활양식을 사회적 관심과 활동 수준을 기준으로 지배형·획득형·회피형·사회적으로 유용한 형의 4가지로 구분했다. '위기와 전념'을 기준으로 한 유형 구분은 마르시아의 자아정체감 지위이론에 해당하므로 ②가 틀린 설명이다.

이론 근거

개인심리학(생활양식) — A. Adler: 개인은 열등감을 극복하려는 노력 속에서 사회적 관심과 활동 수준에 따라 지배형·획득형·회피형·사회적으로 유용한 형의 생활양식을 형성한다.

쉬운 설명

아들러의 생활양식 4유형은 '사회적 관심이 있는가·활동적인가'로 나눈 것이지, '위기를 겪었는가·전념했는가'로 나눈 것이 아니다. 후자는 다른 학자(마르시아)의 이야기다.

용어 설명

생활양식
개인이 열등감을 극복하고 목표를 추구하는 고유한 방식. 아들러는 사회적 관심과 활동 수준을 기준으로 4가지 유형으로 구분했다.
가상적 목표
현실에서 검증할 수는 없지만 개인의 행동을 이끄는 미래지향적 목표. 아들러의 허구적 최종목적론 개념이다.

선택지별 해설

  • 아들러는 인간을 창조적이고 주관적으로 자기 삶을 구성해가는 존재로 보았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 생활양식을 4가지로 구분한 기준은 사회적 관심과 활동 수준이며, 위기와 전념은 마르시아의 정체감 지위이론의 기준이므로 옳지 않다.(정답)
  • 열등감은 모든 인간이 보편적으로 경험하며 오히려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이 발달의 동력이 된다고 보았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 아들러는 사회적 관심을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잠재력으로 보되 후천적 훈련으로 발달시켜야 한다고 보았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 개인이 추구하는 목표는 현실에서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어려운 가상적(허구적) 목표라고 보았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암기팁

생활양식 4유형의 기준은 '사회적 관심 + 활동수준'이다. '위기·전념'이 보이면 그것은 아들러가 아니라 마르시아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97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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