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심리이론
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출제 회차 9회 · 10회 · 11회 · 12회 · 13회 · 14회 · 15회 · 16회 · 17회 · 18회 · 19회 · 20회 · 22회 · 23회 · 24회
3 쉬운 설명
아들러(A. Adler)의 개인심리이론은 인간을 열등감을 극복하고 우월성을 추구하는 존재로 본다. 이 우월 추구는 프로이트의 무의식적 결정론과 달리, 개인이 스스로 설정한 가상적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목적론적·목표지향적 관점이다. 우월의 목표는 개인의 성장과 사회적 관심으로 향하는 긍정적 방향으로도, 타인을 지배하려는 부정적 방향으로도 나타날 수 있다. 다만 아들러는 프로이트나 에릭슨처럼 고정된 성격발달 단계를 제시하지 않았으며, 생활양식은 아동기 초기 경험을 통해 개인이 스스로 창조해 나가는 것으로 본다. 아들러는 인간을 사회적 관심을 지닌 사회적 존재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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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창조적 자기(creative self)를 통해 유전과 환경이라는 재료를 능동적으로 활용해 자신의 생활양식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존재다. 사회적 관심은 선천적인 잠재력이지만 저절로 자라는 것이 아니라 양육과 교육을 통해 의식적으로 계발되어야 하며, 정신건강의 지표이자 상담의 목표이기도 하다. 아들러는 인간행동을 이해할 때 객관적 사실보다 개인이 세계를 어떻게 주관적으로 지각하고 해석하는가를 중시했고, 인간을 나눌 수 없는 하나의 통합된 유기체로 보았다.
출생순위와 가족의 크기 등 가족구조 경험은 개인의 생활양식 형성에 영향을 준다. 생활양식은 사회적 관심과 활동수준의 조합에 따라 지배형(관심 낮음·활동 높음, 독단적·공격적), 획득형(기생적으로 타인에게 의존), 회피형(관심·활동 모두 낮음, 실패를 두려워함), 사회적으로 유용한 형(관심·활동 모두 높음, 자신과 타인의 욕구를 함께 충족)으로 구분된다.
성격유형을 외향·내향이라는 태도와 사고·감정·감각·직관이라는 기능의 조합으로 나눈 것은 아들러가 아니라 융이다 — 아들러의 유형 구분 기준은 사회적 관심과 활동수준이다.
방임은 아이가 자신이 쓸모없다는 느낌을 키워 병적 열등감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과잉보호와 함께 대표적인 부적절한 양육으로 꼽힌다.
4 이 개념이 나온 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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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법령 근거까지 가입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5개년 문항은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
5 체크리스트 + 암기팁
- 개인심리이론(아들러) = 열등감 극복 + 우월성(우월) 추구. 프로이트의 무의식적 결정론과 달리 목적론적·목표지향적 관점(가상적 목표를 향해 나아감).
- 창조적 자기(creative self) = 유전·환경을 재료로 개인이 능동적으로 생활양식을 만들어가는 힘.
- 사회적 관심은 선천적이지만 저절로 자라지 않는다 — 양육·교육을 통한 의식적 계발이 필요하다. 정신건강의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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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양식 유형(사회적 관심 × 활동수준) = 지배형(관심↓·활동↑, 독단적·공격적) · 획득형(기생적 의존) · 회피형(관심·활동 모두↓, 실패 두려움) · 사회적으로 유용한 형(관심·활동 모두↑).
- 성격유형을 태도×기능으로 구분한 것은 아들러가 아니라 융이다 — 아들러 기준은 사회적 관심·활동수준.
- 출생순위·가족구조는 생활양식에 영향을 준다. 방임은 병적 열등감으로 이어질 수 있는 부적절한 양육이다. 열등감 자체는 병리적인 것이 아니라 모든 인간이 느끼는 보편적 감정이자 성장을 이끄는 근본 동기이며, 생활양식은 4~5세 이후 비교적 고정되어 지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