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행동조성 · 변동간격계획 · 제19회 9번 해설

스키너(B. Skinner)의 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행동조성은 목표행동에 가까워지는 반응을 단계적으로 강화하여 복잡한 행동을 점진적으로 습득시키는 기법이다. 제19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1. 행동조성(shaping)은 복잡한 행동의 점진적 습득을 설명하는 개념이다.
  2. 조작적 행동보다 반응적 행동을 강조한다.
  3. 변동간격계획은 평균적으로 일정한 수의 반응이 일어난 후에 강화물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4. 인간행동은 인간이 지닌 자유의지의 결과이다.
  5. 부적 강화는 특정 행동의 빈도를 감소시키는 효과를 지닌다.

정답

핵심 해설

행동조성은 목표행동에 가까워지는 반응을 단계적으로 강화하여 복잡한 행동을 점진적으로 습득시키는 기법이다. 나머지 선택지는 스키너 이론의 실제 내용(조작적 행동 강조, 변동간격계획의 정의, 결정론, 부적 강화의 효과)과 어긋나므로 ①이 정답이다.

이론 근거

조작적 조건형성이론 — B.F. Skinner: 행동은 그 결과(강화·처벌)에 의해 통제되며, 목표행동에 근접하는 반응을 단계적으로 강화하는 행동조성을 통해 복잡한 행동을 형성할 수 있다.

쉬운 설명

행동조성은 원하는 행동에 점점 가까워질 때마다 조금씩 보상을 줘서 결국 복잡한 행동을 만들어내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아이에게 방 청소를 가르칠 때 한 번에 완벽을 요구하지 않고 단계별로 칭찬해주는 식이다.

용어 설명

행동조성(shaping)
목표행동에 점진적으로 가까워지는 반응을 단계적으로 강화하여 복잡한 행동을 형성시키는 기법.
변동간격계획
강화가 주어지는 시간 간격이 평균 일정 시간을 중심으로 무작위로 변하는 강화계획. 반응 횟수가 아니라 시간 간격이 기준이다.

선택지별 해설

  • 행동조성은 목표행동에 근접하는 반응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복잡한 행동을 점진적으로 습득시키는 개념이므로 옳다.(정답)
  • 스키너는 자극에 자동으로 반응하는 반응적 행동보다 스스로 방출하고 결과에 따라 강화되는 조작적 행동을 강조했으므로 옳지 않다.
  • '평균적으로 일정한 수의 반응이 일어난 후 강화'하는 것은 변동비율계획의 정의이며, 변동간격계획은 시간 간격을 기준으로 하므로 옳지 않다.
  • 스키너는 인간행동을 환경적 자극과 강화의 결과로 보는 행동주의적 결정론을 취하므로 자유의지의 결과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부적 강화는 혐오자극을 제거해 행동의 빈도를 오히려 증가시키는 것이므로 빈도를 감소시킨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암기팁

부적 강화도 '강화'다 - 빈도는 늘어난다(감소시키는 건 처벌). 변동비율=반응 횟수 기준, 변동간격=시간 기준. 이 둘을 바꿔치기하는 문제가 반복 출제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9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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