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 · 제9회 58번 해설

공공은 재정을 지원하고 비영리민간은 서비스 생산과 전달을 담당하는 파트너십 모형에 관한 이론적 근거로 옳지 않은 것은?

공공이 재정을 지원하고 비영리민간이 서비스를 생산·전달하는 파트너십은, 비영리민간의 전문성·신속성·유연성과 공공의 재원·형평성 확보 능력을 결합하려는 목적에서 정당화된다. 제9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행정론」 5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1. 비영리민간은 경험과 전문성을 가지고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다.
  2.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비영리민간의 재원은 충분하지 않다.
  3. 공공의 개입을 통해서 지역별, 대상별 형평성을 높일 수 있다.
  4. 비영리민간은 지역사회문제해결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5. 공공재정의 투입은 비영리민간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정답

핵심 해설

공공이 재정을 지원하고 비영리민간이 서비스를 생산·전달하는 파트너십은, 비영리민간의 전문성·신속성·유연성과 공공의 재원·형평성 확보 능력을 결합하려는 목적에서 정당화된다. 그런데 공공재정이 투입되면 회계·보고 등 규제와 통제가 함께 따라오기 마련이어서, 오히려 비영리민간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이 모형의 대표적 한계로 지적된다.

이론 근거

공공-비영리 파트너십이론: 공공의 재정 지원과 비영리민간의 서비스 생산·전달을 결합하는 파트너십의 근거와 한계를 설명하는 이론

쉬운 설명

공공 돈이 들어오면 규정과 보고의무도 함께 따라와서, 오히려 민간의 자유로운 활동을 옥죌 수 있다는 것이 이 모형의 약점이다.

선택지별 해설

  • 비영리민간은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 서비스 생산을 맡기에 적합하다는 것이 파트너십의 근거다.
  • 비영리민간의 자체 재원만으로는 사회문제 해결에 충분하지 않아 공공재정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이 근거다.
  • 공공이 개입해 재정을 배분함으로써 지역·대상 간 형평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근거다.
  • 비영리민간은 관료적 절차에서 비교적 자유로워 지역사회 문제에 신속·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 근거다.
  • 공공재정이 투입되면 오히려 규제와 통제가 따라와 비영리민간의 자율성과 창의성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 자율성·창의성 향상을 이론적 근거로 보기는 어렵다.(정답)

암기팁

공공재정 투입의 근거는 '재원 보완·형평성'이지 '자율성 향상'이 아니다 — 오히려 자율성은 위축 우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95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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