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량(flow)과 저량(stock)
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출제 회차 15회 · 19회 · 20회
2 「유량(flow)과 저량(stock)」 강의 영상
공개된 유튜브 무료 강의 중 이 개념을 다루는 것을 모았습니다. 풀고패스가 만든 강의가 아니며, 내용의 정확성은 각 채널에 있습니다. 업로드 날짜를 확인하세요 — 법령이 개정됐을 수 있습니다.
3 이론 근거 — 정의가 곧 정답입니다
4 쉬운 설명
유량(flow)은 일정 기간을 기준으로 측정되는 양(예: 연간 수요량)이고, 저량(stock)은 특정 시점을 기준으로 측정되는 양(예: 특정 시점의 주택재고)입니다.
부동산의 수요량·공급량은 '일정기간 동안' 거래하고자 하는 양을 나타내므로 유량(flow) 개념이지 저량(stock) 개념이 아닙니다. 이를 스톡 개념이라고 서술하면 틀린 지문이 됩니다. 그 밖에 초과공급은 임대료를 하락시키고 초과수요는 임대료를 상승시키며, 가격이 상승하면 공급량이 증가하고 하락하면 감소하는 공급법칙이 성립하고, 부동산의 물리적인 공급량은 단기적으로 한정되어 비탄력적이며, 소득 변화로 동일 가격수준에서 수요곡선 자체가 이동하는 것은 수요의 변화라고 부르는데, 이들은 모두 옳은 설명입니다.
지대수입, 아파트 생산량, 가계소득은 일정 기간 동안 발생하는 유량변수이고, 실물자산, 도시인구, 주택재고는 특정 시점에서 측정되는 저량변수입니다. 여섯 개 변수를 유량·저량으로 나누어 묶는 문제에서는 이 구분대로 짝지어야 합니다.
주택은 생산에 오랜 시간이 걸려 단기적으로 공급량을 늘리기 어렵습니다(비탄력적). 그래서 어느 한 시점에 존재하는 재고량(저량)과 일정 기간 동안 새로 생기는 공급량(유량)을 함께 봐야 주택시장을 제대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단기공급곡선과 장기공급곡선의 개념도 혼동하기 쉽습니다. 주택시장의 단기공급곡선은 저량 개념에, 장기공급곡선은 유량 개념에 가까우며, 이를 반대로("단기공급곡선은 유량, 장기공급곡선은 저량") 서술하면 틀립니다.
5 체크리스트 + 암기팁
- 유량 = 일정 기간을 기준으로 측정되는 양(예: 지대수입, 아파트 생산량, 가계소득), 저량 = 특정 시점을 기준으로 측정되는 양(예: 실물자산, 도시인구, 주택재고)
- 부동산의 수요량·공급량은 '일정기간 동안' 거래하려는 양이므로 유량(flow) 개념이다 — 스톡(저량) 개념이 아니다
- 그 밖의 옳은 설명: 초과공급→임대료 하락·초과수요→임대료 상승 / 가격 상승→공급량 증가·하락→감소(공급법칙) / 부동산 물리적 공급은 단기적으로 비탄력적 / 소득 변화로 인한 수요곡선 자체의 이동은 수요의 변화
- 지대수입·아파트 생산량·가계소득은 유량변수, 실물자산·도시인구·주택재고는 저량변수로 짝짓는다
- 주택공급은 생산기간이 소요되어 단기적으로 제한(비탄력적)되어 있으므로 유량과 저량 개념을 함께 파악해야 한다
- 주택시장의 단기공급곡선은 저량, 장기공급곡선은 유량 개념에 가깝다(반대로 서술하면 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