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의 귀착
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출제 회차 17회 · 30회 · 32회
2 「조세의 귀착」 강의 영상
공개된 유튜브 무료 강의 중 이 개념을 다루는 것을 모았습니다. 풀고패스가 만든 강의가 아니며, 내용의 정확성은 각 채널에 있습니다. 업로드 날짜를 확인하세요 — 법령이 개정됐을 수 있습니다.
3 이론 근거 — 정의가 곧 정답입니다
4 쉬운 설명
조세의 귀착은 조세의 사실상 부담이 최종적으로 누구에게 귀속되는지를 나타내는 개념입니다. 탄력성이 작은(비탄력적인) 쪽이 상대적으로 세금을 더 많이 부담하게 되며, 공급이 완전비탄력적이면 조세부담 전부가 공급자에게 귀착됩니다.
부동산 조세에 관한 문제에서는 조세의 중립성이 조세가 시장의 자원배분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야 한다는 원칙이라는 것, 양도소득세를 중과하면 보유기간이 늘어나는 현상(동결효과)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 조세의 사실상 부담이 최종적으로 귀속되는 것을 조세의 귀착이라 한다는 것, 양도소득세가 양도소득에 부과되지만 타인에게 전가될 수 있다는 것이 모두 옳은 설명입니다. 그러나 재산세는 지방세이지만 종합부동산세는 국세이므로,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는 보유세로서 지방세이다"라고 서술하면 틀립니다.
수요와 공급의 가격탄력성에 관한 문제에서는, 오피스텔의 대체재가 감소하면 오피스텔 수요의 가격탄력성이 작아진다는 것, 공급의 가격탄력성이 수요의 가격탄력성보다 작으면 공급자가 수요자보다 세금부담이 더 크다는 것, 임대주택 수요의 가격탄력성이 1(단위탄력적)이면 임대료가 하락해도 전체 임대료 수입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기간이 짧을수록 공급의 가격탄력성이 커진다는 것이 모두 옳은 설명입니다. 그런데 수요의 가격탄력성이 완전탄력적일 때 수요가 증가한다는 것은 그 수평선 자체가 더 높은 가격으로 이동함을 의미하므로 균형가격이 상승하며, "균형가격은 변하지 않는다"고 서술하면 틀립니다(균형가격이 불변인 채 거래량만 바뀌는 것은 수요가 아니라 공급이 변화하는 경우입니다).
주택시장에 대한 정부정책의 효과를 묻는 다른 문제에서는, 주택의 공급곡선이 완전비탄력적일 경우 재산세는 전부 공급자에게 귀착되지 수요자에게 귀착되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정부가 규제하는 임대료 상한이 시장균형임대료보다 높다면, 이는 비구속적(non-binding) 규제이므로 임대주택 공급량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같은 문항의 나머지 지문을 보면, 임대료규제는 기존 임차인들의 이동을 활발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존 임차인의 주거이동을 감소시키고, 저소득층에게 임대료를 보조하더라도 다른 재화의 소비량이 항상 감소하는 것은 아니며, 임차인의 주거지 선택의 자유를 더 보장하는 쪽은 임대주택 공급자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식이 아니라 임차인에게 직접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5 체크리스트 + 암기팁
- 조세의 귀착: 법률상 납세의무자의 조세부담이 실제로 거래상대방에게 전가되어 최종 귀속되는 것 — 탄력성이 작은(비탄력적인) 쪽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부담한다
- 공급이 완전비탄력적(탄력성 0)이면 조세부담 전부가 공급자에게 귀착된다(수요자가 아니다)
- 조세의 중립성 = 조세가 자원배분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야 한다는 원칙; 조세의 전가 = 납세의무자 부담이 타인에게 이전되는 것
- 재산세는 지방세, 종합부동산세는 국세 — 둘 다 지방세라고 하면 틀린다
- 완전탄력적 수요곡선에서 "수요의 증가"는 수평선 자체의 상방 이동을 의미해 균형가격이 상승한다(균형가격 불변은 공급 변화의 경우)
- 임대료 상한(임대료규제)이 시장균형임대료보다 높으면 비구속적 규제로 공급량에 영향이 없다
6 예제 — 이 개념, 실제로 이렇게 나왔습니다
제30회 개론 11번부동산에 관한 수요와 공급의 가격탄력성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단, 다른 조건은 동일함)틀린 것 고르기해설 보기 →+ 이 개념이 나온 기출문제
해설·법령 근거까지 가입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5개년 문항은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