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균등분할상환
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출제 회차 15회 · 16회 · 18회 · 36회
2 「원금균등분할상환」 강의 영상
공개된 유튜브 무료 강의 중 이 개념을 다루는 것을 모았습니다. 풀고패스가 만든 강의가 아니며, 내용의 정확성은 각 채널에 있습니다. 업로드 날짜를 확인하세요 — 법령이 개정됐을 수 있습니다.
3 이론 근거 — 정의가 곧 정답입니다
4 쉬운 설명
원금균등분할상환은 매기 갚는 원금 자체를 대출원금÷상환기간으로 균등하게 고정하고, 이자는 그때그때 남아 있는 대출잔액에 이자율을 곱해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이자가 줄어들고, 원금과 이자를 더한 매기 원리금상환액과 대출잔액이 모두 점차 감소합니다.
1회차 이자는 대출원금 전액에 대해 발생하므로, 1회차 원리금상환액에서 원금상환분을 빼면 1회차 이자가 나오고, 이를 대출원금으로 나누면 대출금리를 거꾸로 구할 수 있습니다. 이후 회차의 이자는 그 시점까지 상환된 원금을 뺀 대출잔액에 금리를 곱해 구합니다.
원금균등분할상환은 원금을 매기 균등하게 갚아 나가기 때문에, 세 가지 상환방식(점증상환·원금균등분할상환·원리금균등분할상환) 중 중도상환 시 미상환 대출잔액이 가장 적은 방식입니다. 반대로 점증(체증)상환방식은 첫 회 불입액이 가장 적어, 장래 소득증가가 예상되는 차입자에게 적합합니다.
그래프로 보면,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은 매기 갚는 원리금(원금+이자) 합계가 만기까지 일정하게 유지되는 반면, 원금균등분할상환은 매기 원금이 동일하므로 대출잔액이 만기까지 일정한 속도로 직선 형태로 감소합니다.
원금균등분할상환은 원금균등상환방식과 같은 개념입니다 — 출제 회차에 따라 용어만 다르게 쓰일 뿐, 같은 상환방식을 가리킵니다.
5 체크리스트 + 암기팁
- 매기 원금상환액=대출원금÷상환기간(월수 또는 연수)으로 항상 일정
- 매기 이자=그 시점의 대출잔액(잔여원금)×이자율 — 회차가 지날수록 감소
- 매기 원리금상환액과 대출잔액이 모두 점차 감소 (원리금균등상환과 구분되는 특징)
- 1회차 이자는 대출원금 전액 기준 — 대출금리는 (1회차원리금-1회차원금)÷대출원금으로 역산 가능하며, 이후 회차의 이자납부액은 그 시점 대출잔액×대출금리로 구함
- 세 상환방식 중 중도상환 시 미상환잔액이 가장 적은 방식 (점증상환은 첫 회 불입액이 가장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