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관리처분계획 · 제15회 104번 해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에서의 주택재개발사업 및 주택재건축사업과 관련된 관리처분계획 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주택재건축사업의 경우 1세대가 2 이상의 주택을 소유한 때에는 원칙적으로 1주택만 공급하지만, 과밀억제권역에 위치하지 아니하는 재건축사업 등 일정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소유한 주택 수만큼 공급할 수 있다는 것이 옳은 설명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제15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법」 104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너무 좁은 토지를 취득한 자라고 하여도 현금청산은 불허된다.
- ② 분양설계에 관한 계획은 사업시행인가신청일을 기준으로 수립되어야 한다.
- ③ 2인 이상이 1주택을 공유한 경우에는 2개만의 주택을 공급함이 원칙이다.
- ④ 주택재건축사업에서는 1세대가 2 이상의 주택을 소유한 경우 2 이상의 주택을 공급할 수도 있다.
- ⑤ 관리처분계획에는 분양대상자가 소유한 소유권 외의 권리명세가 포함되지 아니한다.
정답 ④
핵심 해설
주택재건축사업의 경우 1세대가 2 이상의 주택을 소유한 때에는 원칙적으로 1주택만 공급하지만, 과밀억제권역에 위치하지 아니하는 재건축사업 등 일정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소유한 주택 수만큼 공급할 수 있다는 것이 옳은 설명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나머지 지문(현금청산 대상, 분양설계 기준일, 공유자 주택공급 원칙, 권리명세 기재)은 사실과 다르게 서술되어 있다.
법령 근거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8조법제처 원문 →
쉬운 설명
관리처분계획을 세울 때 지켜야 하는 여러 기준을 다루는 문제이다. 지나치게 좁은 토지 등을 취득한 사람은 예외적으로 현금청산 대상이 될 수 있어 '현금청산이 불허된다'는 서술은 틀리고, 분양설계에 관한 계획은 사업시행인가신청일이 아니라 분양신청기간이 끝나는 날을 기준으로 수립해야 하며, 2인 이상이 한 주택을 공유한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1주택만 공급하는 것이 원칙이라 '2개를 공급함이 원칙'이라는 서술도 틀렸고, 관리처분계획에는 분양대상자가 가진 소유권 외의 권리(전세권·저당권 등)의 명세도 포함되어야 하는데 포함되지 않는다고 한 서술도 틀렸다. 반면 정답 지문은, 주택재건축사업에서 한 세대가 원래 두 채 이상의 주택을 가지고 있었던 경우 원칙은 1주택만 공급하지만, 과밀억제권역 밖에 위치하는 등 일정한 예외적 상황에서는 소유했던 주택 수만큼 여러 채를 공급할 수도 있다는 내용으로, 이런 예외가 실제로 존재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용어 설명
- 관리처분계획
- 정비사업 시행 후 분양대상자별 대지 및 건축물의 분양 내역, 청산금 등을 정하는 계획.
선택지별 해설
- ① 틀리다. 지나치게 좁은 토지 등을 취득한 자는 예외적으로 현금청산 대상이 될 수 있다.
- ② 틀리다. 분양설계에 관한 계획은 사업시행인가신청일이 아니라 분양신청기간 만료일을 기준으로 수립한다.
- ③ 틀리다. 2인 이상이 1주택을 공유한 경우 원칙적으로 1주택만 공급한다.
- ④ 옳다. 주택재건축사업에서 1세대가 2 이상의 주택을 소유한 경우 예외적으로 2 이상의 주택을 공급할 수 있다.
- ⑤ 틀리다. 관리처분계획에는 분양대상자가 소유한 소유권 외의 권리명세(전세권·저당권 등)도 포함되어야 한다.
암기팁
1세대 다주택 재건축, 원칙은 1채이지만 과밀억제권역 밖 등은 여러 채 공급 예외 가능.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5회 104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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