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건폐율 · 용적률 · 제15회 111번 해설
건축법상 건폐율, 용적률 및 높이제한에 관련된 설명으로 틀린 것은?
건폐율·용적률의 최대한도는 원칙적으로 국토계획법의 관련 규정에 따르되, 건축법은 이 기준을 완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특정한 경우(예: 방화지구 등)에는 강화할 수도 있다. 제15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법」 11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건폐율은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의 비율이다.
- ② 용적률은 대지면적에 대한 연면적의 비율이다.
- ③ 건폐율·용적률의 최대한도는 원칙적으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의 관련 규정에 의한다.
- ④ 건축법이 위 ③의 기준을 완화할 수는 있지만 강화할 수는 없다.
- ⑤ 일조권 등의 확보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 건축물의 높이가 제한될 수 있다.
정답 ④
핵심 해설
건폐율·용적률의 최대한도는 원칙적으로 국토계획법의 관련 규정에 따르되, 건축법은 이 기준을 완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특정한 경우(예: 방화지구 등)에는 강화할 수도 있다. 따라서 건축법이 국토계획법의 기준을 완화할 수는 있지만 강화할 수는 없다고 서술한 ④가 틀린 설명이다.
법령 근거
- 건축법 제55조, 제56조법제처 원문 →
쉬운 설명
건폐율은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의 비율, 용적률은 대지면적에 대한 연면적의 비율이라는 정의, 그리고 이 둘의 최대한도는 원칙적으로 국토계획법의 관련 규정에 따른다는 점, 일조권 확보 등을 위해 건축물의 높이가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문제가 된 지문은 건축법과 국토계획법의 관계인데, 건축법은 국토계획법이 정한 건폐율·용적률 기준을 완화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방화지구처럼 특정한 상황에서는 오히려 그 기준을 강화할 수도 있다. 그런데 '완화할 수는 있지만 강화할 수는 없다'고 한정한 지문은 이 강화 가능성을 빠뜨려서 틀렸다.
용어 설명
- 건폐율
-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의 비율.
- 용적률
-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물 연면적의 비율.
선택지별 해설
- ① 옳다. 건폐율은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의 비율이다.
- ② 옳다. 용적률은 대지면적에 대한 연면적의 비율이다.
- ③ 옳다. 건폐율·용적률의 최대한도는 원칙적으로 국토계획법의 관련 규정에 따른다.
- ④ 틀리다. 건축법은 국토계획법의 건폐율·용적률 기준을 완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정한 경우 강화할 수도 있다.
- ⑤ 옳다. 일조권 등의 확보를 위하여 건축물의 높이가 제한될 수 있다.
암기팁
건축법은 국토계획법 기준을 완화'도' 강화'도' 가능 - 완화만 되는 게 아니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5회 11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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