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토지 신탁 · 제15회 27번 해설
부동산신탁의 장·단점에 대한 설명 중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토지신탁은 위탁자가 신탁수익권을 양도해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고(②), 신탁회사의 전문성으로 안전성·신뢰성이 제고되며(③), 수탁자는 권리·행위능력을 가져야 하고(④), 신탁설정 후 위탁자의 상속이 사업진행에 직접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⑤). 그러나 토지신탁은 공공성을 전제로 하지 않… 제15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2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부동산신탁개발은 사업을 집행함에 있어 공공성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사업선정에 제한이 있다.
- ② 토지소유자인 위탁자는 신탁수익권을 양도할 수 있어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
- ③ 신탁회사의 전문성을 활용함으로써 이해관계자들에 대한안전성과 신뢰성의 제고에 도움이 된다.
- ④ 수탁자는 권리·의무의 주체가 될 수 있는 권리능력과 유효한 법률행위를 할 수 있는 행위능력을 가져야 한다.
- ⑤ 신탁설정 후에는 토지소유자의 상속이 사업의 진행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정답 ①
핵심 해설
토지신탁은 위탁자가 신탁수익권을 양도해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고(②), 신탁회사의 전문성으로 안전성·신뢰성이 제고되며(③), 수탁자는 권리·행위능력을 가져야 하고(④), 신탁설정 후 위탁자의 상속이 사업진행에 직접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⑤). 그러나 토지신탁은 공공성을 전제로 하지 않는 민간 영리사업이므로 '공공성을 전제로 하여 사업선정에 제한이 있다'는 ①번 설명이 틀렸다.
이론 근거
부동산신탁제도론 - 신탁의 장단점(유동화, 전문성 활용, 소유권 분리에 따른 상속영향 차단 등).
쉬운 설명
토지신탁은 위탁자가 신탁수익권을 팔아 자금을 유동화할 수 있고, 신탁회사의 전문성 덕분에 안전성과 신뢰성이 높아지며, 수탁자는 권리·의무의 주체가 될 능력(권리능력·행위능력)을 갖춰야 하고, 신탁을 맺은 뒤에는 소유권이 신탁회사로 넘어가서 원래 소유자의 상속이 사업 진행에 직접 영향을 주지 않아요. 그런데 토지신탁은 공공성을 전제로 한 사업이 아니라 민간의 영리사업이기 때문에, 공공성 때문에 사업 선정에 제한이 있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용어 설명
- 토지(부동산)신탁
- 토지소유자(위탁자)가 신탁회사(수탁자)에게 소유권을 이전하고 개발·관리·처분을 맡기는 제도.
선택지별 해설
- ① 틀림(정답) - 토지신탁은 공공성을 전제로 하지 않는 민간 영리사업으로, 공공성에 따른 사업선정 제한은 특징이 아니다.
- ② 옳음 - 위탁자는 신탁수익권을 양도하여 유동화할 수 있다.
- ③ 옳음 - 신탁회사의 전문성 활용으로 안전성·신뢰성이 제고된다.
- ④ 옳음 - 수탁자는 권리능력·행위능력을 가져야 한다.
- ⑤ 옳음 - 신탁설정 후 소유권이 수탁자에게 이전되어 위탁자의 상속이 사업진행에 직접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암기팁
토지신탁은 '민간 영리사업' — 공공성 전제 아님!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5회 27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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