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안전진단 · 제16회 104번 해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상 주택재건축사업의 안전진단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안전진단은 원칙적으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단독주택은 대상이 아니고(①은 틀림), 천재지변 등으로 붕괴 등의 우려가 있어 신속히 재건축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시장·군수가 인정하는 경우에는 안전진단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는 것이 옳은 설명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제16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법」 104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 ① 주택재건축사업을 위한 안전진단은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 모두를 대상으로 한다.
- ② 천재·지변 등으로 주택이 붕괴되어 신속히 재건축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시장·군수가 인정하는 경우 안전진단 대상에서 제외한다.
- ③ 시장·군수에게 안전진단을 신청한 자는 안전진단의 실시가 결정된 때에 안전진단에 필요한 비용을 시장·군수가 지정하는 안전진단전문기관에 납부하여야 한다.
- ④ 시장·군수는 안전진단 신청이 있으면 30일 이내 안전진단을 실시하여야 한다.
- ⑤ 정비구역내 도로 등 기반시설 설치를 위한 토지위의 건축물은 안전진단 대상이다.
정답 ②
핵심 해설
안전진단은 원칙적으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단독주택은 대상이 아니고(①은 틀림), 천재지변 등으로 붕괴 등의 우려가 있어 신속히 재건축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시장·군수가 인정하는 경우에는 안전진단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는 것이 옳은 설명이므로 ②가 정답이다. 안전진단 비용부담·실시기한·기반시설 부지의 대상 여부 등은 세부 요건이 문제 서술과 다르게 되어 있어 나머지 선택지는 틀린 설명으로 처리된다.
법령 근거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2조법제처 원문 →
쉬운 설명
주택재건축사업을 하려면 원칙적으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안전진단을 받아야 하고 단독주택은 대상이 아니야. 그런데 천재지변 등으로 건물이 무너져서 빨리 재건축을 해야 한다고 시장·군수가 인정하면, 이런 경우에는 안전진단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어. 이게 옳은 설명이라서 ②번이 정답이야. 나머지 선택지들은 비용부담 시점, 실시기한, 기반시설 부지의 대상 여부 같은 세부 내용이 실제 규정과 달라서 틀렸어.
용어 설명
- 안전진단
- 재건축사업 등을 위해 건축물의 구조안전성·건축마감·설비노후도 등을 조사하여 재건축 필요 여부를 판정하는 절차
선택지별 해설
- ① 안전진단은 원칙적으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므로 단독주택까지 포함한다는 서술은 틀렸다.
- ② 천재지변 등으로 신속한 재건축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안전진단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정답이다.
- ③ 안전진단 비용 납부 시점 등 세부요건이 서술과 다르므로 틀렸다.
- ④ 안전진단 실시기한에 관한 서술이 실제 규정과 다르므로 틀렸다.
- ⑤ 기반시설 설치를 위한 토지 위의 건축물은 안전진단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이 원칙이므로 틀렸다.
암기팁
천재지변으로 급하면 안전진단 생략 가능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6회 104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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