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도시계획시설 실효제도 · 제16회 89번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도시계획시설(기반시설 중 도시관리계획으로 결정된 시설)에 관한 설명 중, 장기간 미집행된 도시계획시설의 실효 시점은 고시일부터 20년이 '되는 날'이 아니라 20년이 '되는 날의 다음날'에 그 효력을 상실하는 것이 정확한 규정이어서 ④는 틀린 설명이다. 제16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법」 8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④입니다.
- ① 도시지역에서 설치하고자 하는 기반시설로서 도시공원법의 규정에 의하여 점용허가대상이 되는 공원안의 기반시설은 도시관리계획으로 결정하지 아니한다.
- ② 공동구가 설치된 경우에는 당해 공동구에 수용되어야 할 시설이 빠짐없이 공동구에 수용되도록 하여야 한다.
- ③ 관계 특별시장·광역시장·시장 또는 군수는 협약을 체결하거나 협의회 등을 구성하여 광역시설을 설치·관리할 수 있다.
- ④ 도시계획시설결정이 고시된 도시계획시설에 대하여 그 고시일부터 20년이 경과될 때까지 사업이 시행되지 아니하는 경우 그 고시일부터 20년이 되는 날에 그 효력을 상실한다.
- ⑤ 도시계획시설은 교통시설, 공간시설 등 기반시설 중 도시관리계획으로 결정된 시설을 말한다.
정답 ① · ④ (복수·전항정답 문항)
핵심 해설
도시계획시설(기반시설 중 도시관리계획으로 결정된 시설)에 관한 설명 중, 장기간 미집행된 도시계획시설의 실효 시점은 고시일부터 20년이 '되는 날'이 아니라 20년이 '되는 날의 다음날'에 그 효력을 상실하는 것이 정확한 규정이어서 ④는 틀린 설명이다. 또한 도시공원법상 점용허가 대상이 되는 공원 안의 기반시설이라 하더라도 일정 규모 이상이거나 다른 요건에 해당하면 도시관리계획 결정이 필요할 수 있어 ①과 같이 예외 없이 '결정하지 아니한다'고 단정한 서술도 틀린 것으로 판단되어, 이 문항은 ①과 ④가 함께 틀린 것으로 인정되어 복수정답 처리되었다.
법령 근거
-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43조 및 제48조법제처 원문 →
쉬운 설명
도시계획시설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을 고르는 문제인데 답이 두 개야. 장기간 사업을 안 한 도시계획시설은 고시일부터 20년이 '되는 날'이 아니라 '되는 날의 다음날'에 효력을 잃는다는 것이 정확한 규정이라서 ④는 틀렸어. 또 도시공원법상 점용허가 대상이 되는 공원 안의 기반시설이라도 무조건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안 받아도 된다고 단정한 ①번의 서술도 예외 없이 맞다고 볼 수 없어서 틀린 것으로 인정됐어. 그래서 이 문제는 ①과 ④가 함께 정답으로 인정되는 복수정답 문제야.
용어 설명
- 도시계획시설 실효제도
- 도시계획시설 결정이 고시된 후 장기간 사업이 시행되지 않는 경우 일정 기간 경과 후 그 결정의 효력을 자동으로 상실시키는 제도(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실효제)
선택지별 해설
- ① 점용허가 대상 공원 안의 기반시설이라도 일률적으로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배제한다고 단정할 수 없어 틀린 설명으로 인정되었다.
- ② 공동구가 설치된 경우 수용대상 시설을 빠짐없이 공동구에 수용하여야 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③ 관계 지방자치단체장은 협약체결·협의회 구성을 통해 광역시설을 설치·관리할 수 있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④ 효력상실 시점은 '20년이 되는 날'이 아니라 '20년이 되는 날의 다음날'이므로 틀린 설명이다.
- ⑤ 도시계획시설의 정의와 일치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암기팁
실효 시점은 20년 '되는 날'이 아니라 '되는 날의 다음날'! ①④ 복수정답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6회 8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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