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관리처분계획 · 제17회 105번 해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상 인가받은 관리처분계획에 따라 주택이나 건축물을 공급하는 방법과 환지로 공급하는 방법이 모두 가능한 정비사업을 바르게 열거한 것은? ㉠ 주거환경개선사업 ㉡ 주택재개발사업 ㉢ 주택재건축사업 ㉣ 도시환경정비사업
주택재개발사업과 도시환경정비사업은 관리처분계획에 따른 주택·건축물 공급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정비구역의 토지 형상 등 여건에 따라 도시개발법상 환지방식을 준용하여 대지를 환지로 공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 ㉣이 이에 해당하므로 정답은 ④이다. 제17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법」 10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 ㉡
- ② ㉠, ㉢
- ③ ㉠, ㉣
- ④ ㉡, ㉣
- ⑤ ㉢, ㉣
정답 ④
핵심 해설
주택재개발사업과 도시환경정비사업은 관리처분계획에 따른 주택·건축물 공급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정비구역의 토지 형상 등 여건에 따라 도시개발법상 환지방식을 준용하여 대지를 환지로 공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 ㉣이 이에 해당하므로 정답은 ④이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관리처분계획에 의한 공급방식이 원칙적 방식이 아니며, 주택재건축사업은 환지방식이 인정되지 않고 관리처분계획에 따른 공급방식만 활용할 수 있다.
법령 근거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38조, 제40조법제처 원문 →
쉬운 설명
정비사업에서 집이나 건물을 나눠주는 방법에는 관리처분계획에 따라 공급하는 방법과 환지 방식으로 공급하는 방법이 있어요. 주택재개발사업과 도시환경정비사업은 관리처분계획에 따른 공급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정비구역 여건에 따라 환지 방식도 함께 쓸 수 있어요. 반면 주거환경개선사업은 관리처분계획 방식이 원칙이 아니고, 주택재건축사업은 환지 방식을 쓸 수 없이 관리처분계획 방식만 써요. 그래서 두 방법을 모두 쓸 수 있는 사업을 고른 ④번(주택재개발사업,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정답이에요.
용어 설명
- 관리처분계획
- 정비사업 후 분양대상자에게 대지 및 건축물을 배분하는 기준을 정한 계획
선택지별 해설
- ① ㉠ 주거환경개선사업이 포함되어 오답.
- ② ㉠ 주거환경개선사업과 ㉢ 주택재건축사업이 포함되어 오답.
- ③ ㉠ 주거환경개선사업이 포함되어 오답.
- ④ ㉡ 주택재개발사업과 ㉣ 도시환경정비사업이 관리처분계획 및 환지방식을 모두 활용할 수 있어 정답.
- ⑤ ㉢ 주택재건축사업이 포함되어 오답.
암기팁
관리처분+환지 둘 다 가능한 건 주택재개발·도시환경정비!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7회 10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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