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부동산 권리분석 · 임장활동 · 제17회 15번 해설
부동산권리분석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부동산권리분석은 공부(등기부·토지대장 등) 및 관련 자료상의 권리관계 하자를 발견하기 위한 활동이지만, 서류상 확인만으로는 불법점유·미공시 권리 등 현황상의 하자를 파악할 수 없으므로 대상부동산을 직접 방문·확인하는 임장활동이 반드시 필요하다. 제17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1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부동산권리분석에서는 분석과 판단의 범위를 넓혀서 보도록 노력해야 한다.
- ② 토지이용을 규제하는 법률의 수가 많고 규제내용이 복잡할수록 부동산거래사고를 많이 발생시킬 수 있다.
- ③ 등기부상 소유권 이전은 완료하였으나, 타인이 불법으로 점유하고 있는 경우는 인수불가능한 거래사고 유형에 해당된다.
- ④ 자료의 판독에서는 자료의 내용을 확인·판단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자료 자체의 진위 판단도 중요하다.
- ⑤ 부동산권리분석은 공부 및 자료상의 하자를 발견하기 위한 활동이므로 임장활동이 필요없다.
정답 ⑤
핵심 해설
부동산권리분석은 공부(등기부·토지대장 등) 및 관련 자료상의 권리관계 하자를 발견하기 위한 활동이지만, 서류상 확인만으로는 불법점유·미공시 권리 등 현황상의 하자를 파악할 수 없으므로 대상부동산을 직접 방문·확인하는 임장활동이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임장활동이 필요없다'는 ⑤의 설명은 틀렸다.
이론 근거
부동산 권리분석론 / 공부·자료조사와 임장활동을 병행하여 인수가능·인수불가능 거래사고 유형을 판별하는 이론.
쉬운 설명
서류만 보고는 알 수 없는 일이 실제 현장에 있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등기상 소유권은 넘어왔지만 다른 사람이 그 집에 몰래 살고 있는 경우처럼요. 그래서 서류 조사뿐 아니라 직접 가서 확인하는 임장활동이 꼭 필요한데, ⑤는 필요없다고 했으니 틀린 설명이에요. 나머지는 넓게 살펴야 한다는 점, 규제가 복잡할수록 사고가 늘 수 있다는 점, 자료의 진위도 봐야 한다는 점을 맞게 설명하고 있어요.
용어 설명
- 부동산 권리분석
- 대상부동산의 권리관계에 관한 공부·자료를 조사·확인하여 거래안전을 도모하는 활동.
- 임장활동
- 현장에 직접 나가 대상부동산의 실제 이용상태·점유상태 등을 확인하는 활동.
선택지별 해설
- ① 분석과 판단의 범위를 넓혀 보아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② 규제법률이 많고 복잡할수록 거래사고 발생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옳은 설명이다.
- ③ 등기이전은 완료했으나 타인이 불법점유 중인 경우는 인수불가능한 사고유형에 해당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④ 자료의 내용판단뿐 아니라 진위판단도 중요하다는 옳은 설명이다.
- ⑤ 권리분석에는 현장의 점유상태 등을 확인하는 임장활동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틀린 설명이며 정답이다.
암기팁
서류만 믿지 말고 발로 뛰어 확인해야 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7회 1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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